내가 살아있다 형들

포악한 주니어에게 날마다 목덜미나 귓불을 씹어먹히면서도 아직은 그럭저럭...













옛날통닭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점순이

수의사쌤에게 혼나고나서 체중을 줄이고 있고 줄여서 저모양이다 그래도 하라는만큼 감량 해냄

슬개골탈구는 다 나았음






저 저 저 흰눈뜨는거 보소

주니어는 여전히 포악함을 뽐내며 지내는 중이다.

저 멀리 보이는 3단서랍장 맨 윗칸 이새끼가 해먹음

오줌발싸 해대서 거실에 러그도 깔지 못하고 지낸다

못알아먹어서가 아니라 한밤중에 거실끝까지 가기 귀찮으니까 적당히 침실밖 아무데나 갈긴다는 게 다 티난다 으휴 ㅅㅂ







귀여운 얼굴 하지마 마귀같은놈아







당근 장난감이 좋은 주니어

개 모양 인형도 있었는데 끔살당해서 옆구리랑 머리터진채  쓰레기통 들어감






브이

근데 그 토끼인형 건드리면 진짜 주긴다






놀아주는 중이었는데 털막대를 물더니 안놓음

절대로 안놓음

한 5분정도 씨름해서 간신히 억지로 떼어냄 포악하다 포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