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있다 형들
포악한 주니어에게 날마다 목덜미나 귓불을 씹어먹히면서도 아직은 그럭저럭...
옛날통닭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점순이
수의사쌤에게 혼나고나서 체중을 줄이고 있고 줄여서 저모양이다 그래도 하라는만큼 감량 해냄
슬개골탈구는 다 나았음
저 저 저 흰눈뜨는거 보소
주니어는 여전히 포악함을 뽐내며 지내는 중이다.
저 멀리 보이는 3단서랍장 맨 윗칸 이새끼가 해먹음
오줌발싸 해대서 거실에 러그도 깔지 못하고 지낸다
못알아먹어서가 아니라 한밤중에 거실끝까지 가기 귀찮으니까 적당히 침실밖 아무데나 갈긴다는 게 다 티난다 으휴 ㅅㅂ
귀여운 얼굴 하지마 마귀같은놈아
당근 장난감이 좋은 주니어
개 모양 인형도 있었는데 끔살당해서 옆구리랑 머리터진채 쓰레기통 들어감
브이
근데 그 토끼인형 건드리면 진짜 주긴다
놀아주는 중이었는데 털막대를 물더니 안놓음
절대로 안놓음
한 5분정도 씨름해서 간신히 억지로 떼어냄 포악하다 포악해
쭈니어 짱많이 컸다!!
우엌 적당한 장소ㅋㅋㅋ 안깔면 거기에 안싸니 다행이네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쟁같은 사랑을 하시는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개골 다 나았다니 대단!! 막짤 완소야 ㅋㅋㅋㅋㅋㅋ
슬개골 다 나았다니 다행이다. 역시 안아프고 건강한것만큼 중요한게없지 ㅎㅎㅎ
전쟁같은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