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등장부터 다크포-스를 풍기며 멋지게 등장한 우리 하얀언냐!
힘을 줄 때마다 튀어나오는 힘줄이 챠-밍포인트인데요!
힘을 주는 컷이 나올 때마다 어김없이 나오는 핏줄은
웹갤러들의 눈을 호강시켜 줌니다... 초섹시... ^p^ (침흘리는 이모티콘)
하지만 이런 초-파워풀해보이는 하얀언냐도 숨기고 있는 위-크 포인트가 있는데
바로 오른쪽 손목에 사선으로 길게 베인 상처!
그림을 보면 수아 일행이 자대배치 받던 날에 꼬맨 상처가 있는데 아직 실밥을 제거하지 않은 것으로 보임미다...
그렇다면 하얀언냐의 다친 시점은 수아 일행이 자대배치 받던 날의 몇일 전이라는 말인데..
도대체 무슨 일 때문에 하얀 언냐가 상처를 입게 된 것일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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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대 배치 받기 전 중대에 일어난 사건은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 만화 스토리 상 )
바로 중대장님의 화분에 커피를 버린 사건과 여성전용 카페를 만들어 달라는 소원수리 사건인데요
[#1 중대장 화분에 커피버린 사건]
[#2 여성 의경 전용 카페 설치 소원수리]
#1 중대장 화분에 커피버린 사건
- 아무리 전입한지 얼마안된 신병이라고 하더라도 중대장관련 교양을 들었을텐데 맨 정신으로 화분에 커피를 버리는 미친 짓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사건은 중대 내부사정을 잘 알고있는 비교적 높은 계급 의경의 명백한 보복성 테러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여성 의경 전용 카페 설치 소원수리
- 어차피 여자들만 있는 중대에 굳이 '여성' 의경 전용 카페를 만들 이유가...? 라는 이유로 생각을 해 봤을 때 소원수리를 작성한 사람은 여성성이 결여되어 자신의 여성적인 면을 어필하고 싶은 심리가 있다라고 추측할 수 있슴니다..
이 두가지 사건을 토대로 범인을 유추해 본다면... 범인의 특징은 4가지가 있습니다.
1) 비교적 높은 계급의 의경
2) 중대장에게 보복심을 가지고 있음
3) 커피와 관련이 많음
4) 여성성이 결여되어 있음
그렇죠..... 이제 딱 감이 오시지 않나요...?
저 4가지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인물... 바로....
바로....민지선...중수............
물론 이 글은 추측에 불가하지만..... 하얀언냐의 상처 상태로 시점을 예상해 본다면 (수아가 자대배치 받을 때 실밥제거 안한 상태)
이 두 사건에 연관되어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질 것 같지 않던 하얀언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흉터 남으니까 ㅎ.ㅎ)를 입힌 사람은 지선언냐일까요....?
두 인물사이에 어떤 이해관계가 얽혀있을지 궁금하네요 ^.^;;;;
신선한 개소리
개소리지만 재밌었음
씨발 말투봐
말투ㅆㅂ
소재는 참신한데 말투는 씨발
말투 알트 닮음
ㅋㅋㅋㅋ
별 이상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ㅇㅈ
말 같잖은 소리하네. 개소리도 스토리 작가 수준은 감안하고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