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준은? Don't Panic Seoul 12월 호, 팀버랜드랑 콜라보라서 씨발 신발이 원숭이 반만하다... 키치에 ㅁㅊㄷ ㅁㅊㅇㅠㅠ
씹스터들이 좋아할만한 포장 ㅠ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재생지 어쩌구 저쩌구 당연히 써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 아니면 씹스터한테는 재생지가 당연한건가? ㅠㅠ
구성물들 ㅠㅠ 흔들렸어도 원래 의도한 것처럼 그냥 올려야 당신은 진정한 힙스따 ★ ㅠㅠ
귀여운 스티커들 ♥ 맥북에 붙여주면 당신도 동네 카페에서 먹어주는 신녀성! 엉냐 빨리 붙여 ㅠㅠ 깨알 같은 I SEOUL U 드립 ㅠㅠ
그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친구 ㅠㅠ 어제 OCN에서 스타워즈 전편 해주길래 얼마전에 들인 프로젝터로 보고 질질 싸서 그런가 ㅠㅠ
그 외 각종 엽서들과 플라이어(팜플렛)들 ㅠㅠ 저 가운데 가방은 숍에 들고가면 10% DC해주고 추첨으로 에코백 준다나 뭐라나 ㅠㅠ
구폭도가 또 ㅂㄷㅂㄷ 옆에 들고 있는 도끼로 찍어버리고 싶다 ㅠㅠ
이건 그냥 귀여워서 ㅠㅠ
이건 접으면 크리스마스 박스가 된다는데 귀찮아서 내일 하면 안될까요? ㅠㅠ
사실은 뒤에도 그림 있어서 마음 약한 나는 못자르겠다 ㅠㅠ
다 쓰고 나니 노잼이네 ㅠㅠ
결론은 구라임즈 빠는 것들은 김치는 냄새나서 안먹고 기무치는 특유의 향이 오묘해서 중독된다고 할 저열한 문화사대주의자것들이니 상종하지 말라고 ㅠㅠ
와 부록들 재밌는거 많네
부록이 아니라 원래 잡지 정체성이 플라이어들 모아서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거 ㅠㅠ 원래 브리스톨이 원조다 ㅠㅠ
이거 존나 구하고 싶었는데 서울가면
그래서 이태원 가면 맥파이 꼭 들를려고 했는데 막상 가니까 노느라 피곤해서 제낌
영림아...!
아마 판매는 안하고 무료로 배포하는 형태인듯? 서울 잘 돌아다녀 보면 있어 엉냐... 그래서 한 번 만져봐도 대여? ㅠㅠ
홍대 우켄쥬가서 칵테일이나 커피한잔하고 비치돼있는거 가져오셈
손톱 좀 깎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