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세를 지고 있는 섬의 일본요리집으로 무료 저녁 식사.


12월25일에 일을 조퇴해서 섬을 나가서 연말 연시는 본토에 있을 예정이므로 올해 섬에 있는 시간은 3일밖에 남고 있지 않아요(><✿).




다랑어·새우·섬가지의 텐푸라(天麩羅).





텐푸라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특히 다랑어의 텐푸라는 절품이에요(><✿).





뜨거운 텐쯔유(天つゆ)에서 먹어요.





밥과의 궁합도 뛰어나요(^^;).





반찬판(おかず板).





섬 토란.





금눈돔(金目鯛). 섬이 주요한 물고기에요.





다랑어의 훈제. 타 있는 것은 아니어요.





무로아지(ムロアジ)의 난반즈케(南蛮漬け).





고급 물고기인 금눈돔은 기름이 오르고 있어서 굉장히 맛있어요(><✿).





치킨 & 소세지.





섬고추 다시마키타마고(島唐出汁巻玉子)·말린 청어알(数の子)·쿠사야 치즈(くさやチーズ).





다랑어의 갈릭 스테이크.





이것은 정말로 밥도둑이에요(><✿).





섬 양배추의 미소시루(味噌汁).





다랑어의 니쯔케(煮つけ). 최고의 섬요리(><✿).







오늘은 정말 따뜻했어요.





하이비스커스(hibiscus)도 아직 피어 있어요. 이 겨울은 1월까지 피어 있을 지도 몰라요.





스토레치아(ストレチア:극락조꽃)도 가지각색인 곳에서 피어 있어요.





도쿄·요코하마에 가기 전에 이 여름의 규슈(九州) 여행으로 신세를 진 친구의 할머니가 올해 돌아가셨으므로 성묘를 하기 위해서 갑작스럽게 규슈(九州)에 가게 되었어요.


규슈는 섬보다도 추우므로 준비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시간이 모자라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