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독일 공항에 서식하는 갱스터들로써새로운 표적이 자리에 앉으면어디선가 날아와 과자를 내놓으라 바로앞에서 서있는다이 행동으로 봤을때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학습된 행동이며그들이 이 공항의 터줏대감임을 증명한다나 또한 그들의 표적을 피해갈수 없었으며 그들에게 과자 부스러기 몇개를 주고서야 그들에게서 풀려날수 있었다 출처: 동물,기타 갤러리 [원본 보기]
걷어차버려라 어디서 인간먹는걸
커엽
목숨걸고 먹이를 찾는구나..공항은 위험한데
house sparrow라고 이름대로 사람이랑 진득하게 가까이 사는 참새종임
ㅋㅋㅋㅋㅋ
귀여움으로 인간을 협박
좆도 말도 안되는 소릴 적어놓고 개념이 되냐?참새같은거 밟아 버리면 되지....안 밟히면 피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