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는 택이 좋아한다는 여자가 궁금함. 자꾸 거슬리고 기분 나쁨.
그 와중에 정환이는 덕선이가 자기 때문에 계속 상처받는게 보여서,
그리고 자신도 덕선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현실과 부딪혀보기로 함.
드러난 정환이의 마음을 안 택이는 덕선이와 거리둠..
(덕선이는 항상 다정하던 택이의 냉정한 모습
+ 고백할 여자가 있다고 한 것에 대한 계속적인 신경쓰임)
덕절부절로 택이 대국 끝나는 날 기다림.
택이 얼굴 보자마자 현눈 터짐.(서러움 폭발)
원래 계속 티격태격하던 사람이 냉정해질때랑
늘 다정하던 사람이 냉정해질때 그 충격 차이는 엄청남.
그 모습 보고 택이도 마음 무너짐.
(눈빛으로 말하는 택이)
고백은 차마 못하고 덕선이 어깨 위로 스러짐.
(이때 덕선이 머리에 아! 하고 택이의 모든 행동들이 스쳐 지나감. 똑같은 행동, 고백할거라던 택이)
그걸 보게된 정환이 마음도 무너짐..
택이도 정환이의 마음을 아는 상황에서
그 누구도 고백 못하고 그대로 1994로...
쓰고 보니 이게 무슨 짠내 파티여..
그냥 셋이 살아요ㅠㅠㅠㅠ
나도 비슷하게 생각ㅋㅋㅋ
다른 건 맞는 것 같은데 택이가 덕선이한테 쓰러지는 건 마음이 무너져서 그렇다기보단 신체적인 피로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쓰러지는 것 같음
셋이 살면 그 순간 프렌쉽은 임성1한행ㅋㅋㅋㅋㅋ
셋이살자ㅠㅠㅠ
하진짜 이럴거같기도한데 그러면 택이에 대한 덕선이의 감정이 대체 뭐지 ㅠㅠ
이러면 택이가 욕먹을꺼같고 저러면 덕선이라 욕먹을거 같고 이러면 택이가 아플거같고 저러면 덕선이가 아플거 같고ㅠㅠ 환장하겠다. 다행복해지는 방법이 없다 ㅠㅠㅠ
셋이 살자 ㅠㅠ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선이가 기분나빠하고 거슬려하면 존나 욕먹을듯
셋이살자 등빙개떡선택 케미 퍽발
????????? ㅅㅂ.........이건 예방접종인데.....
일처다부제 어때..
헐 나도 이렇게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런거면 덕선이 좀... 욕먹을거같 .. 정환이를 좋아하지만 택이가 다른 여자에게 가는거 너무 신경쓰여 이건 좀;;
덕선이가 기분나빠하진 않을듯 그날도 별 반응없었음
이렇게 나오면 겁ㄴ나ㅏ..........?
아래에서 두 번째 문단 뭐애오...?왜 아무도 햄보칼 수 없어ㅠㅠㅠㅠㅠㅠ
덕절부절하는순간 어장이지않니
이러면덕서니어장햇다고진짜욕먹을텐데?ㅠㅜㅜ
이거 뭐야 ㅠㅠㅠㅠ선택으로서 제일 나은건 맞는데 사해 직행이네ㅠㅠㅠㅠㅠㅠ
셋이 살아여.....
셋같살의 악몽이
선택러지만 이렇게는 안될듯 ㅠ
1.235//그 말 나오자마자 그 씬 끝났는데 무슨 별 반응이 없어. 덕선이 놀래서 눈 둥그래지는 건 못 봤냐? 그리고 만약 덕선이가 질투를 한다면 정환인 좋아하는 게 아닌거라 어장관리는 아닌거지. 하여튼 지들 믿고 싶은대로만 믿어
꼭 여자가 아니라도 친구로써 누군지 궁금하고 나몰래 비밀이있단건 동성친구오도 서운할수있는거같아 왜 어릴땐 내친한친구가 나보다 더친해보이는 친구가있음 질투하거나 서운하거나 아님 그친구도 같이 다알고지냈음 하곤하자나 걍 친구로써 서운하고궁금할지도몰라
저대로면 덕선이 욕 무지 먹.....
택이한테 가장 나은 상황인 건 맞는 거 같다. 하지만 작감은 절대 덕선이 감정을 휘둘리게 놔두지 않을 듯.
내 궁예도 이거.
그냥 택이는 택이대로 행복하길 빌자. 개떡과 무관하게.
임성ㅎ 아니면 모두 햄복할수는 없도록 너무 퍼질러놓음. 아님 첫사랑 디시 각이다 그냥..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