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했던 웃치 맥주잔이 약 2개월의 기다림 끝에 도착했읍니다.
회사에서 들고오다가 팔 떨어질뻔해서 씨발 공구고 뭐고 던져버리고 싶었는데
웃치 굿즈를 버릴수는 없기에 울면서 들고옴.
두손으로 들었으면 그나마 덜 힘들었을탠데 오른손은 갤질하느라 바빠서 끝까지 왼팔로만 들고옴 갤창 ㅍㅌㅊ?
위에는 개봉샷인데 저렇게 개별 포장이 되어있다.
다행이 깨지지는 않은듯
개당 2000엔 + 배송비 756엔.. 웃치 이름 들어간 맥주잔이 개당 2000엔이라니 이거 씹혜자 ㅇㅈ? ㅇㅇㅈ
웃치 맥주잔 개봉샷.
저기 보이는 토끼 그림은 웃치가 직접 디자인 하고 그린 일러스트이다.
이 시점에서 개당 5만원이여도 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음
크기는 대충 이정도..
웃치 맥주잔만 아니였으면 판매자 새끼 머가리 맥주잔으로 찍어버릴뻔
성스러운 맥주잔에 국산 맥주를 담을순 없기에 편의점 가서 수입 맥주를 사왔다.
씨발 존나 비싸. 흙수저는 흙흙하고 우러양
개인적으로 산미구엘을 좋아해서 산미구엘을 잔에 따라봤다.
가격은 창렬이지만 맥주잔이 이뻐서 ㅆㅅㅌㅊㅊㅊㅊㅊㅊㅊ
실용성 있는 굿즈를 좋아하는 만큼 웃치 맥주잔은 앞으로도 요긴하게 쓰일듯
니들도 꼭 사길 바란다.
룻치랑 같이 맥주 마시고 싶다 ㅆㅂ..
ㅁㅊㄷ ㅁㅊㅇ - N I C O ♡ W O R L D -
이쁘땅
맥주잔 커엽네
텀블러는 개창렬인데 그나마 저게 나아보이네
미친.......
막줄 ㅁㅈㅎ...
룻치?
룻치? 이분... 이북.... 엌 라임ㅋㅋㅋㅋ (공중제비)
웃치 맥주잔이면 아사히지
그 와중에 룻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