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에서 절제미가 넘쳐 흐르고있고


칼침 또한 계속 보고있으면 베일것만 같다 예술이다

이게 콩깍지라는건가? 콩깍지는 벗겨지면 졷망인데
콩깍지 벗겨져도 안에 있는 9f62랑 다시 사랑에 빠짐;
그세는 뫼비우스의 띠를 모티브로 만든게 확실하다

일본 as 보낼때 방사능 때문에 찜찜한거 빼면 지상 최고의 쿼츠시계라고 단언한다 반박해봐라 시갤럼들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