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처럼의 공휴일이었지만 연말 연시의 장기휴가를 위해서 일을 했어요(><✿).

 

신세를 지고 있는 일본요리집의 주인으로부터 전화로 「저녁 밥을 먹으러 오세요」라고 연락을 받았으므로 또 무료 저녁 식사였어요.

 

장기휴가로 섬을 나가므로 냉장고의 내용을 소화 해야 하지만 상당히 줄어들지 않아요(^^;).

 

 

 

 

 

새우 텐푸라(天ぷら).

 

 

 

 

황다랑어 텐푸라.

 

 

 

 

조금만 치킨도 있었어요(^^;).  

 

 

 

 

니모노(煮物:닭고기·우엉·무·당근·죽순·계란등).

 

 

 

 

니모노는 일본인가정의 맛 상징이에요(><✿).

 

 

 

 

다랑어의 생선회.

 

 

 

 

섬에 살고 있으면 생선회는 "국민식(国民食)"이므로 먹다 질릴 만큼이지만 역시 다랑어는 맛있어요(><✿).

 

 

 

 

쯔케모노(漬物). 최고이게 맛있어요.

 

 

 

 

날치의 쿠사야(くさや).

 

 

 

 

콘 버터.

 

 

 

 

금눈돔(金目鯛)&하마치(ハマチ)의 카마야키(カマ焼き).

무엇에도 바꾸기 어려운 섬의 물고기 최고에 맛있는 먹는 방법(><✿).

 

 

 

 

밥.

 

 

 

 

이날은 일본차(日本茶)가 잘 맞는 식사였어요.

 

 

 

 

디저트는 콩큰폭(豆大福). 배가 불러서 먹을 수 없었으므로 갖고 갔어요.

 

 

 

 

 

 

 

 

모처럼의 공휴일이므로 일을 하다가 직장을 빠져 나가서 무료온천에 갔어요.

 

 

 

 

우라미가타키 온천(裏見ヶ滝温泉)이라고 하는 무료온천. 혼욕이므로 수영복착용이에요.

 

 

 

 

연말인데도 아직 하이비스커스(hibiscus)가 피어 있어요.

 

 

 

 

탈의실은 있지만 로커는 없으므로 귀중품은 자동차 안에 놓아두는 것이 좋아요.

섬의 주민은 도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관광객이나 서퍼(サーファー)가 많이 온천을 이용해요.

 

 

 

 

 

이날도 서퍼(サーファー)가 이용하고 있었어요(^^;).

 

 

 

 

영화 "트릭2(トリック2)"에서도 사용되었어요(^^;).

 

 

 

 

 

 

 

 

 

섬이라도 공항등에서 크리스마스 무드가 커져 왔어요.

 

섬에 있으면 겨울이라도 그다지 추워지지 않으므로 크리스마스인 것을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지만(-_-;).

 

 

 

내일의 점심 비행기 에 댈 수 있도록 일을 끝내지 않으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