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시키는 것 같은데 코 계속 들이미는거ㅋㅋㅋㅋ늘보도 웃겨서 주는듯ㅋㅋㅋㅋ여담이지만 나는 정말 개 무서워하고 관심도 없거든?근데 샌디는 너무 예뻐순하고 계속 보니까 정들었나봐세달전에는 세상에 없던 생명체가 육포 얻어먹겠다고 저렇게 안절부절하는것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ㅠㅠ공연 끝나고나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ㅠㅠ나도 이런데 같이 공연하는 배우들은 더 그렇겠지?샌디 아버지는 샌디 사진을 꾸준히 올려주시오ㅠㅠ 출처: 연극, 뮤지컬 갤러리 [원본 보기]
나도 개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우리 배우님은 취향을 뛰어넘는 마성의 여배우이신가 봄....
나도 동물 안좋아하는데 샌디는 만져보고싶어ㅜㅜ
콱 껴안고 얼굴 부비부비~ㅋㅋㅋ
코 들이미는 샌디도 머리 쓰다듬는 늘보도 넘자연스러운듯 실제 반려견과 주인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