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시키는 것 같은데 코 계속 들이미는거ㅋㅋㅋㅋ
늘보도 웃겨서 주는듯ㅋㅋㅋㅋ

여담이지만 나는 정말 개 무서워하고 관심도 없거든?
근데 샌디는 너무 예뻐
순하고 계속 보니까 정들었나봐
세달전에는 세상에 없던 생명체가 육포 얻어먹겠다고 저렇게 안절부절하는것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ㅠㅠ
공연 끝나고나면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ㅠㅠ
나도 이런데 같이 공연하는 배우들은 더 그렇겠지?
샌디 아버지는 샌디 사진을 꾸준히 올려주시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