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51227n03815

 

 

 

 

 

 

이런 가운데 12월 27일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25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이방지의 처절한 분노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이방지는 도화전 안에서 양 손에 횃불을 들고 있다. 손에 칼을 쥔 수많은 사람들이 이방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이방지의 얼굴에는 붉은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다. 어두운 밤, ‘피의 도화전’이 예고된 가운데 이방지는 어떤 위기에 처한 것일까. 나아가 삼한제일검 이방지까지 위태로워진

가운데 이성계와 가별초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극대화시킨다.

시청자를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