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갈려고 나왓는데 아파트에 옆에 펭귄같은거 있길래 가보니까 

이놈이 무슨 동상마냥 우두커니 서있었음. 어두워서 첨엔 인형인가 싶더니 자세히보니 부엉이 ㅇㅅㅇ

머리만지니까 움찔움찔 하길래 귀여워서 1시간동안 들고다니면서 사진찍힘 ㅋㅋ


마지막에 로브루치 사진 찍을려캈는데 날아가버림 ㅠㅠ





어리둥절..?


잘생겼다



이년이 사냥한거.. 까치시체 발톱으로 쥐고 있던거 뺏어서 사진찍음. 발톱이 날카로운게 커터칼인줄 알앗다

물론 까치는 다시 돌려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