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은 덕선이선우에게도 정환이에게도 기대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 하는 덕선이에게 그 답답함을 풀어 줄 인물이 택이라는 복선 같음 출처: 응답하라 1988 갤러리 [원본 보기]
올~~
너의 답답함을 내가 소화시켜줄게 ㅇㄱㄹㅇ
오
오
해석좋은데
뚜러뻥~
오 택명수..?
트름장면 보여주려고
트름시킬려고 ㅋㅋ트름하는거 고개돌려서 하는거 보여줄려고
택명수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
택명수 ㅋㅋㅋㅋㅋ퍄퍄 택민정음 퍄!
트름땜에 전작 방구씬 생각났는데
택명수ㅋㅋㅋㅋ
꼭 필요했지. 정환이에게는 택이 고백타임을 예고하고, 덕선이에게는 택이가 고백하고. 공간 분리.
택명숰ㅋㅋㅋㅋ
정환이가 괜찮냐?하고 정환이 클로즈업 장면은 편집했는갑소.
맞어 체한설정 전작에도 있었지 ㅋㅋ 트림 나오게 한 사람 쓰레기였고
트름씬 때문이지..
어남택이라고...이렇게 버젓이 보여주는데.. ㅋㅋㅋㅋㅋ 선택이 마주칠때마다...일관적으로 보여주는데..15화부터 ㅋㅋ 낚시였음 만날때마다 티나게 그려주진 않아 ㅋㅋ 두세번이면 몰라 ㅋㅋ
고백 아니라 약속잡는 거ㅋㅋ
약속잡은거 보여주는거잖아 병신아
빼박 어남택
택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보고 전작에서 칠봉앞에서 방귀뀌는 나정이 생각났는데ㅋㅋ
그런데 그답답함이 택이 때문에 생긴거 아님 공개 고백 안하면 정환이는 직진 중일 껀데
방에 있는 부채는 부채표네
덕서니 옆으로 트림하는거 우리 보여주라고
걍 덕선이 좋아하니까 지집이고 ㅇㅇ 별 의미없이 봤는디
걍 덕선이 답답한 마음 나타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의미있는 씬. 택이 스스로 덕선이의 답답함을 풀어줄 수도 자신이 빠짐으로 정팔이와의 관계를 진전시켜줄 수도. 개인적으로 전자에 가깝지 않나 싶긴한데 후자의 가능성도 배제하긴 어려울 듯.
택명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남자답게 덕선이를 챙겨줄 수 있는 택이의 모습을 서서히 보여주는 거지...희동이가 아니라 최택으로 말이야.
캬
와 ,,, 대박
둘이 나가야 정환이가 상황얘기를 듣지
건넨건 소화제 돌아온건 사랑
덕선이 답답함을 해결하는건 택이
15화부터 택이 분량 많아진거야 당연한거 아닌가 본격 삼각라인주체이고 작가들은 둘다 될수있는것처럼 낚시질해야되는데 이것만보고 어남택이라니 드라마를 전체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져야 분량이야 요즘 택이나 정환비슷하고 초반부터비교하면 정환이 많지
난 그냥 여기서 소화제먹고 트림장면이 다했다고 생각 동룡이였어봐 그냥 시원하게 했을듯ㅋㅋ
덕선이와 정환이 사이에 낀 오해를 뚫어주는 매개체
정환의 철벽과 셔츠 때문에 답답한 덕선이에게 고백을 포기함 (활명수) 으로 인해서 다시 정환과 덕선이 이어진다는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