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의 드립은 뇌가 타버려서 생략

ㅋㅋㅋㅋ

 

 

생각지않게 재연 나눔을 받게 되서

나눔에 보답하고자 나름 만족스럽게 카드를 만들고

종이가 남아서

관극때 내가 받은 기쁨 나눔하고자

몇 장 더 만들기 시작했어

볼래? ㅋㅋㅋㅋ

 

 

 

 

 

 

 

 

 

이게 뭔지 모르겠지... 그럴거야

 

 

 

 

 

 

 

 

 

 

 

빛에 비추니 뭔가 좀 그럴듯 해지지?

 

 

 

 

 

 

 

 

 

 

 

 

그리고 그건 증식하고....

이제는 알아보겠나요..

무대씬에서 좋아했던 스테인드 글라스였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겼고...

만들다 보니 두가지 버전이 되버려서

메리크리스마스 빅터/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처 ㅎㅎ

왜 두가지인지는 안똑같아서 비밀 ㅋㅋㅋㅋㅋㅋ

 

 

 

 

 

 

 

 

 

 

 

 

 

 

 

가져간 횽들은 보소서

대충 이렇게 빛이 있는곳에 슬쩍 보면 됩니다.

아마 책갈피로 쓰다가도

곧 망가질거야...

 

원래 그래... ㅋㅋㅋㅋㅋㅋ

 

 

어?

 

작년에 만든것도 있고

 

이번에도 만들었잖아?

 

 

 

 

기계와 창문의 완벽한 합체가 가능하다구~?

 

 

 

 

 

 

 

 

 

 

 

 

 

 

 

 

 

 

 

 

 

 

해놓고보니

이거 만들려고 만들었나보다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럭저럭 그럴듯 하지? ㅋㅋㅋㅋ

 

 

 

 

 

 

 

 

 

 

그러나 저 창문도 보름달 쪼개지듯 쪼개져서

다 나눔으로 갔기때문에

이 모습은 다시 살릴 수 없을듯 ㅋㅋㅋㅋㅋㅋ

 

 

나눔댓글은 4명까지만 확인해서

그 뒤에도 잘 가져갔을지 궁금함

나중에 가보니까 놔둔 자리는 비었는데.

 

가져간 횽들 소중한 기억으로 떠올려주길 ㅎㅎ

 

 

 

 

 

올해는 이거 만들일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한 번

북극에 데려다 준 나눔자님께 감사하며.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