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랑~ 쫄랑~ 동생을 잘따라가요.

신멍이는  똑똑해요. 문앞에서 멈추니 집에 들어가는줄 알아요.


밥은 언제나 야무지게^^  메렁메렁



놀다가도 종종  현관쪽을 바라봐요.





잘때도 순딩이들


신멍이가 자다가 일어나서 물을 마시니, 그 소리를 듣고 돌돌이도 일어나서 물마셔요.

쌍으로 츄릅츄릅 맑고 경쾌한소리ㅋㅋㅋㅋ



어제 피곤했나봐요^^ 오늘은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