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랑 에쿠를 본 상태였으나 너제트의 얼굴은 알지 못했음
가면쓰고 계속 나오니까
걍 너제트 쩔었다는 생각은 있었고
그리고나서 얼마후에 댕로 커피빈에서 지인과 앉아있는데 지인이 날보고 저 남자 빅.뱅.대.성 아니냐고 물어봄
나는 아리까리했지만 이 시간에 걔가 왜 여기서 커피를 마시겠냐고 이성적으로 추리함
근데 지인이 자꾸 맞는것 같다고 우김
그래서 아니라고 계속 다툼
얼마후 그 남자의 일행이 커피를 사러 카운터에 들어왔는데 내본진(=지인본진)이었다
우리는 우리의 눈을 한심해하며 자리를 떠났고 그날 오후 트유공계가 올려준 인증샷을 통해 그가 너제트임을 알 수 있었다
지금보면 대.성 안닮았는데 저날 사진보니 스타일링이 헷갈릴만했....
그는 앉아있었고 피지컬을 볼 수 없었습니다


ㅎㅈㅇㅇ) 얀코 너제트 우정뽀레버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