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전문가인 필자가 보기에 그랜드세이코는 마니아이다(mania) 마니아와 전문가의 차이는 천지차이다. 전문가가 프로라면 마니아는 그냥 아마추어일뿐이다.
시계에 대한 명확한 지식도 부족하고 개인의 경험에 의한 것만 서술하고있으나 그또한 논리정연하지못하며 이러한 사람이 카페를 개설하였으니 총체적 난국이다.
실제로 그세가 생각한 카페의 아웃라인은 제대로 채워지지않고있으며 장터게시판의 글은 3주가다되도록 0건이다. 질문게시판에 질문올린것도
언제인지 모르며 업데이트를 할수있을만한 여력도 대중의 관심도 없는상태이다. 필자는 무엇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처음 그세가 카페를만든다고하고 기대반 우려반에 들어가보았을때 이카페는 길어야 3개월도 못간다고 말했었는데 3개월은 고사하고 3주도 못버티고있는
상황이다. 그세가 나에게 할수있는 항변은 일본도못가본 초짜라는 지극히개인적인 소설일뿐 연말에 늘그렇듯 담주수요일에 오키나와로 가족여행 잡아놨다.
기껏 할수있는게 지하철타고 도쿄아키하바라에 당일치기로 쿨매있나없나 둘러보는게 전부인 그세가 해외면허로 일본차직접 렌트해서 놀러다니는
필자에게 일본가봤냐?라고 하는것을 보면 그냥 웃어줄뿐이다. 물론 필자가 그세를 도와준다면 그깟 카페하나 부흥시키는것 일도아니지만 예전 뮤할때도
전라도인 부길마로 등용했다가 (1년넘게 엄청열심히 길드활동하여서 부길마시켜줌) 길드창고에있는 축 다팔아먹고 잠수탄(현가500만원상당이였음) 뒤통수의 정석을
당한적이있어서 그세를 도와줄마음이 들지않는구나 정신들차려라 ㅉㅉㅉ
이건뭐 반박불가네 ㅉㅉㅉ
이건뭐 반박불가네 ㅉㅉ
ㅆㅂ
불쌍한 그세 ㅋ
이건뭐 반박불가네 ㅉㅉㅉ - DCW
필자가 선플을 뺏기는것은 불가능한일이다.
이건 뭐 반박불가네 ㅉㅉ - DCW
이였->이었
아이야 ㅋㅋㅋㅋㅋ 어디서 메뉴얼하나 주워왔니 ㅋㅋㅋㅋ
크레도르도 3~40만원짜리 그런거일듯WWWWWWWWWWWWWWWWW
크레도르제일저렴한게 150만원부터시작한다. 1970년도 오메가30만원이면 사니까 오메가는 30만원짜리 시계냐? 돌대가리새끼야?
얘는 박스만 보여주고 인증샷 날리니....손목 좀 보여줘...
150만원부터 시작하면 중고로 3~40 충분히 가능한각 ㅇㅈ?ㅇㅇㅈ
그랜드세이코 허언증 자아과잉 현실부정 세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