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위 짤은 창동역 이용자인 소햏도 창동역 승하차시 매번 지나쳐 그 존재감도 몰랐던 동측 대합실 교통카드 판매/충전기 위에 있는 서울지하철공사 시절 때 제작된 4호선 단독 노선안내도...

새 노선안내도로 붙이지 않고 변경사항 있을 때마다 매번 코레일이 좋아하는 스티커질 신공을...

그런데 자세히 보면 4호선 창동역장님 ㄹㅇ 개념인으로 추정되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음...


ㅋㅋㅋ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