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포용력...








데뷔초 센세를 인격적으로 완전히 무시했던 박명수





2015 무도가요제 레옹으로 하드캐리






갓데뷔한 중딩한테는 가수도 아니라던 창완센세 ㅜㅜㅜㅜㅜㅜ






창네바야시행wwwwwwwwww







과거 힘든 시기에 받은 무시와 멸시.. 기분 나쁠 수도 있었을텐데 쿨하게 받아넘기고


결국엔 인정 받고야마는 그 여자의 근성...


그리고 퇴물늙은이들 버스태워주는 포용력... 이게 바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아닐까??


역시 진정한 야갤의 주인이다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