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고기야말로  응당 개가 먹어야 할 것이라 판단되어서.


개 데려오기 전에 생식을 알게 되었다.
입이 헤 벌어져서 보다가
무릎을 탁 치는 구절이 있었다.

\"대충, 뼈 10, 내장 10, 살코기80 의 비율로 먹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외울 필요도 없다.
동물의 구성을 보면, 이 비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아주 어린 경우나 굶주리고 살았던 경우가 아닌 한 ) .
그러므로 통으로 한 마리를 먹이면 비율이나 영양불균형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자연이 다 알아서 할 것이다\"

2. 내가 좋아서.

나는, 우리개가 생고기를 뜯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3. 개목욕을 안 시켜도 된다.(이거 중요함)



귓병, 피부병, 장이 약해서 ,살 빼려고, 살 찌우려고 등등.
혹자에게는 이것들이 생식을 먹이는 이유일 수 있겠으나,
나에게는 아니다.
이것들은 , 생식을 먹이면 저절로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들로 여겨진다.


생고기, 생내장 만지는것...... 만질만하다.

귀찮고 번거로운 것 .... 나는 전혀 번거롭지 않던데.

비용적으로도 비싸지 않다.  
생식외에 간식비가 들지 않음.
한두달 먹이고 그만둘 것도 아니고 , 개 평생 먹이려면 형편에맞게  먹여야 한다.
형편에 맞는 고기 찾으려면 충분히 찾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