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데려오기 전에 생식을 알게 되었다.
입이 헤 벌어져서 보다가
무릎을 탁 치는 구절이 있었다.
\"대충, 뼈 10, 내장 10, 살코기80 의 비율로 먹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외울 필요도 없다.
동물의 구성을 보면, 이 비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아주 어린 경우나 굶주리고 살았던 경우가 아닌 한 ) .
그러므로 통으로 한 마리를 먹이면 비율이나 영양불균형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자연이 다 알아서 할 것이다\"
2. 내가 좋아서.
나는, 우리개가 생고기를 뜯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
3. 개목욕을 안 시켜도 된다.(이거 중요함)
귓병, 피부병, 장이 약해서 ,살 빼려고, 살 찌우려고 등등.
혹자에게는 이것들이 생식을 먹이는 이유일 수 있겠으나,
나에게는 아니다.
이것들은 , 생식을 먹이면 저절로 따라오는 부수적인 것들로 여겨진다.
생고기, 생내장 만지는것...... 만질만하다.
귀찮고 번거로운 것 .... 나는 전혀 번거롭지 않던데.
비용적으로도 비싸지 않다.
생식외에 간식비가 들지 않음.
한두달 먹이고 그만둘 것도 아니고 , 개 평생 먹이려면 형편에맞게 먹여야 한다.
형편에 맞는 고기 찾으려면 충분히 찾을 수 있음.
소리 피부병.귓병은 생식이 안맞아서 그런거야?
대자연충 ㄷㄷ
생식이 몸에 존나좋음 니네 개사료 사람이 먹으면안되는데 사람한테도 안먹이는거 개한테는 좋을꺼같냐
물론 개사료가 몸에 존나안좋은건아닌데 생식하는개는 털윤기부터다름 말티즈 그존만한애가 생식해서 22년살았다더라 병원원장이 말해줌
100프로 생식인가여 ? 장본내역 검색 ㄱㄱ 갑니다
나도 혼자살면 개 생식시켜주고싶다. 장에가서 고기 장보는거랑 손질해서 갈무리하고 보관하는거 재밌을거 같음. 글고 개가 입이 짧은데 생식은 잘먹을거 같아서... 귀동이 부럽다ㅠㅠ
호랭이 사자 늑대는 25년 30년 살겠다
비위가 약한 주인이라 미안타.. 쩝
애들한테 몸에서 냄새가 안나는게 제일 좋아 애들이 뼈를 오독오독 씹는 소리도 좋구.. 양치를 안해도 이가 깨끗하고 밥먹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신나서 이불에서 뒹굴거리는거 보면 행복.. 다만 요즘은 추운날씨에 찬거 먹이니 먹고나면 추워해서 조금 걱정이네
강아지한테 잘맞는다면 생식이 좋긴하지 우리 강아지도 잠깐 생식했었는데 그때부터 개비린내 사라졌음 ㄹㅇ개신기
베리는 슬슬 다시 눈물나고 개비린내남 ㅜㅜ 오리가 벌써 알러지반응인건지..아휴
지금은 돼지도 안맞고 닭도 안맞고 오리도 안맞는거면 아효
개냄새도 줄고 털도 방시방실해지고ㅎ지근은 사료주면 도망가서 웃겨옄ㅋㅋㅋㅋ
원시개... 원시인.
영ㅇ양분 흡수율이 상당히 안좋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