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러들은 복선 배경 소품에서 선택을 주장하는데 . 개떡은 개떡의 눈빛에 의존하고 있다는 개년글 보고

나도 한번 개떡의 이유를 찾아봤어


1. 서브남의 감정이 드러나는 중요한 순간에 카메라가 주목하고 있는건 . 메인임



2.전작에서 쓰레기가 화장실문을 열고 들어온순간. 속옷만 입고있던 나정이는 쓰레기가 나간후 이런표정을 지어

상대를 이성으로 느끼기 때문에 창피하고 부끄러운거지. 덕선이도 마찬가지야. 정환이에게 속옷을 전해받고

친구일때면 아무렇지도 않았겠지만  남자로 보기 시작했기때문에 나정이와 같은감정을 느끼지.




3. 잘~자 . 전작에서 나정이가 첫사랑을 시작한다는 나레이션과 함께 나온 장면이야.  잘자. 처음으로

쓰레기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장면이지. 

정환이의 잘자라 역시 마음의 표현이였다고 생각해.덕선이 역시 그렇고 .. 

이어폰 장면은 그냥 넣은거야. 의미는 없어  단지 여주가 노래듣고있을때 남주가 빼서 같이듣는설정이 같다는것?


4. 워노가 좋아하는 연출인가봐. 나레기= 개떡


5. 우정이가 좋아하는거지. 싸우던 관계에서 연인이 되는것.

이건 응칠도 마찬가지였던것 같애. 1회 마지막승부 보면서 싸우는 나레기

1회 영웅본색2 보면서 싸우는 개떡. 역시 남주는 둘 다 일방적으로 맞는쪽이야.

두번째껀.. 이불위에서 싸우는.. 아니 남주가 일방적으로 두들겨맞는 뭐 그런 연출..



6. 둘 다 남자 손을 클로즈업 했고 . 정식으로 사귀기 전에 한 데이트장면에서 나온장면임.

둘이 누워있는 장면은 나레기엔 너무 흔하지만 제일 비슷한걸로 하나 골라봤어



7.

이건 남주의 특성. 활자중독. 쓰레기도 정팔이도 둘다 책을 손에서 놓지않는듯.

남주의 친구 마이콜 . (미안하지만.. 응사쪽이 더 어려보이는건 왜일까..)

비오는 장면은 그냥 억지로 넣은거야. 여주를 데릴러온 남주 정도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