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루마블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 각 나라마다 있는 플라스틱 건물들은 색깔론과는 무관함.(별장은 빨강, 빌딩은 노랑, 호텔은 파랑일 뿐)

* 비행기 색깔만 보면 됨.(건물 보지마!!!)


 

정환 : 파란비행기 (정환이 50만원권 4장을 택이에게 줌 -> 통행료 200만원인 곳은 서울 뿐임. 정환이는 서울에 걸렸고, 서울에 있는 비행기는 파란 비행기)

택 : 빨간비행기 (색깔론 그대로)

덕선 : 노란비행기 (색깔론 그대로)

 


 

 



덕선이를 의미하는 노란 비행기는 우주 정거장에 있음.


정환이 앞에 우주정거장으로 향하는 황금열쇠(1장)는 "덕선이가 우주정거장으로 향하기 이전에" 뽑은 카드임.

-> 과거엔 우주정거장을 갔지만 지금 그 카드로는 다시 갈 수 없음(한번 쓴 카드는 다시 쓸 수 없는 게임의 룰)

(이는 덕선이와 함께 할 수도 있었지만 타이밍 상 엇갈림을 의미. 정환이는 과거에, 덕선이는 현재를 향하고 있으므로)

 




 




정환이가 택이에게 통행료를 지불함.(50만원권 4장 -> 이로써 파란비행기가 정환임을 알 수 있음)


1. 던져진 숫자 "9"를 나타내는 주사위 -> 택이 황금열쇠를 찾는 거 보니 황금열쇠에 걸린 것으로 보임.(멘트 : 한바퀴 다 돌았는데 우주여행 초청장이 없어)

-> 숫자 9를 던져서 황금열쇠로 갈 수 있는 비행기는 빨간비행기 뿐임(고로 택이가 빨간비행기)

* 덕선이에게 갈 수 있는 비행기는 빨간비행기(택이) 뿐임. 하지만 당연히 갈 수 있음에도 사라진 카드로 인해 장애에 부딪힘.

(고백하지 못한 지금의 절망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음)


2. 깨알같이 "부산"을 바라보고 있는 빨간비행기(택이)와 노란 비행기 카드

-> 향후 타임워프 이후 둘이 만나게 될 장소나 서로 마음을 확인할 곳으로 부산 예상...(궁예임)







 


 



정환이가 들고 있는 카드는 "과거에 뽑은" 우주여행 초청장.

-> 따라서 현재엔 효력이 없음... (현재 덕선이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없는 카드임)


++ 이미 썼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게 우주여행이 걸렸으면 다음 턴에는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데

    미쳤다고 통행료 200만원 내러 제 발로 서울로 갈 수가 없음...


++ 댓글로 우주여행 초청장이 언제든 본인 원하는 때 갈 수 있다고 우기는 사람 있어서 적혀진 그대로 적는다..


우주항공국에서 우주여행초청장이 왔읍니다.

A) 무료이므로 콜럼비아호에서 탑승료를 지불하지 않도록 하며 우주정류장으로 가십시오. (가래잖니...)

B) 출발지를 거치실 경우에는 월급을 받으시오.


++ 우대권 카드 외에는 다 그 턴에서 지급, 정리하고 카드 다시 넣어두는 게 맞음.

때문에 정환이가 이걸 가지고 있는 것도, 택이가 황금열쇠 여러장 가지고 있는 것도 의미가 없고 그냥 연출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