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1번 대로/반 버렌 가 ~ 스카이하버국제공항 3 터미널 기준
PHX 스카이 트레인 편도 운임 : 2.0 미국 달러
벨리 메트로에서 운영 중이나 같은 회사에서 운영 중인
그레이터 피닉스 지역교통 통합 1일권과는 호환되지 않으며,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 홈페이지에서는 내부로 가든 외부로 가든
무료라고 쓰여 있으나 철도 운영사 트립 플래너에서는
별도 요금 2 미국 달러를 받는다고 쓰여져있어 혼란을 주고 있다
PHX 스카이 트레인 전구간 영업거리 : 약 4.5km
메트로 라이트 레일 편도 운임 : 2.0 미국 달러
메트로 라이트 레일 1일권 가격 : 4.0 미국 달러
메트로 라이트 레일 전 구간 영업거리 : 8.9km
스카이 트레인 최단 7분 : 표정속도 38.57km/h
환승통로 ~ 승강장 최단 8분
라이트 레일 최단 17분 : 표정속도 31.41km/h
총 표정시간 : 32분
전 구간 이동거리 : 약 13.8km(환승거리 약 400m 포함)
전 구간 표정속도 : 최소 25.88km/h
PHX 스카이 트레인 운행 편수와
스카이 트레인의 방면별 운영시간 : 불명
(일시적인 공항 홈페이지의 통신 장애로 인함)
다만, 운행 시격은 RH, NH 관계없이 최소 3분 ~ 최대 5분으로 고시됨
메트로 라이트 레일 운행 편수 : 상하행 각 88편
공항발 1번대로/반버렌가 방면 운영시간 : 3:50 ~ 11:47
1번대로/반버렌가발 공항 방면 운영시간 : 5:02 ~ 0:58(익일)
운행 시격 : 아침 ~ 저녁 12분(일부 차량 최단 3분), 새벽/심야 20분
특장점 : 운임이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한다.
문제점 1 - 연계되는 라이트 레일이 노면전차이다
왜 문제점인지에 대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문제점 2 - 피닉스가 무슨 메갈로 폴리스도 아닌데,
뻔히 보이는 미국사회의 특징 마저 무시하고 건설했다.
렌트카 센터에도 스카이 트레인이 갈 계획이
있기는 한데, 최소 2020년은 되야 다 지어진다고 한다.
차량 환경 - 문제점 3
캐리어 질질 끌고 이용하기가 영 마땅치 않다.
이 쯤 되면 될대로 되라 하고 대중교통 인프라만
대충 깔고 끝내면 다가 아니라는 반면교사의
사례로 피닉스가 나오지는 않을까 우려되는 수준이다.
값이 싸면 뭐하겠는가? 몸이 녹초되서 쓰러질거 같은데!
다레데모 다이스키//어제 알아보겠다고 했던 포트로더데일 공항(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 국제공항)은 23회에 연재해 드림. 캘리포니아 - LA 도시권에 있는지 알고 그냥 넘겼는데 마이애미에 있었네.
다음 회차 예고 - 21회 : 앨버커키 인터내셔널 선 포트(미국 뉴멕시코), 22회 : 에드먼턴 국제공항(캐나다 앨버타 주), 23회 :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 국제공항(미국 플로리다)
21회부터 23회까지 연재되는 공항의 공통점은 철도역까지 공항 셔틀버스가 오가는 국제공항이라는 점인데 이런 공항은 버스의 경로가 상황에 따라 불규칙할 수 있기때문에 구글 어스로도 이동거리를 구하지 못할 수 있어서 표정속도를 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음.(이런 사례에서 표정속도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은 시즈오카 공항 등에서 확인한 바 있음) 21회부터 23회까지는 이런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