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간은 11시 30분. 빨리가도 줄 선다 해서 빨리갔다
오전 10시 30분에 도착. 이미 줄이 10명은 넘게 서있다
11시 30분 문이 열렸다. 한번에 못들어감
12시 좀 넘어서 들어갔다. 총 1시간 30분 기다렸네.
살면서 먹어본 연어중에 제일 맛있었음.
역대급. 살살녹는다. 비린내도 전혀 안난다.
밥부터 신경써서 지었다. 그냥 단순하게 물만 넣고 지은 밥이 아니다
먹는데 사장이 계속 물어본다
'밥 더 드릴까요?' 진짜 계속 물어본다. 3번은 물어본다.
연어가 남아서 밥만 좀 더 달랬는데 연어 몇조각을 더 얹어주셨다. 돈가츠도 한조각 넣어주심.
두 그릇 째인데 여전히 물어본다. "밥 더 드릴까요?" ......
ㄹㅇ 행복한 맛이였다.
와... 궁금하다... 가보고싶당...
줄스냐 ㄷ 가보고싶네
존나 줄선다며
니가 얼마나 잘먹게 생겼으면 그렇게 계속물어봤겠냐.
와 장사 계속 잘되는데 개친절하네ㄷㄷㄷ
서비스 ㅁㅊㄷ
얼마예요?
만원이요
와 10시 반에 가도 1시간 반을 기다려야하네 ㄷㄷ
주말이긴 했음
와...
주중에 가도 줄 존나 섬 ㅋㅋㅋㅋ 밥 드릴까요 할때 받는게 무조건 이득이다.
밥줄때 밥만 안줌 연어 남은거라던지 돈까스 남은것도 같이줌 무조건 밥은 더먹는게 개이득
서비스마인드 지리네 ㄷㄷㄷ
히야 나도 가고싶다 사장마인듰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