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간은 11시 30분. 빨리가도 줄 선다 해서 빨리갔다

오전 10시 30분에 도착. 이미 줄이 10명은 넘게 서있다




11시 30분 문이 열렸다. 한번에 못들어감

12시 좀 넘어서 들어갔다. 총 1시간 30분 기다렸네.




살면서 먹어본 연어중에 제일 맛있었음. 

역대급. 살살녹는다. 비린내도 전혀 안난다.

밥부터 신경써서 지었다. 그냥 단순하게 물만 넣고 지은 밥이 아니다


먹는데 사장이 계속 물어본다

'밥 더 드릴까요?' 진짜 계속 물어본다. 3번은 물어본다.



연어가 남아서 밥만 좀 더 달랬는데 연어 몇조각을 더 얹어주셨다. 돈가츠도 한조각 넣어주심. 

두 그릇 째인데 여전히 물어본다. "밥 더 드릴까요?" ......





ㄹㅇ 행복한 맛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