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쿼츠 시계 입문은 그랜드세이코 sbgt015 

기계식 시계 입문은 진 656 이었음.


원래 시계질 할때 처음 목표는 신형섭마 성골 구매후 시계질 끝이었음.

하지만, 시계질 하다보니 신형섭 자체가 1천만원을 줘야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을 많이함,

(결정적으로 로렉스 스포츠에 사용되는 유광블랙 문자판 자체가 너무 싫음. 내 손에 로렉스 스포츠 들어오면 1달을 못버티는 가장큰 이유)




사람마다 시계질로서 가용가능한 돈의 수준이 다를테고 분류기준도 다를것이라 생각함.

나는 활용정도 및 사용목적에 따라서 분류하고 가격을 절대기준으로 세워서 돈이 여유있을땐 급을 올렸다가 후달릴땐 내려다가를 반복했음.

그리고 내 시계질 예산은 중고 총합  1천만원 이하였음.




그렇게 지금 까지 생각해보면 130번 정도 기변한거같음

중복되는 시계빼고는 대략 80~ 90개 정도됨


그리고 4가지를 느낌.


첫째, 비싸면 보편적으로 이쁘다.


둘째, 그런데 비싸면서 이쁜건 핵 비싸다.


셋째, 핵 비싼 시계 찬다고 달라지는건 크게 없다.


넷째, 고로 자기 수준에서 적당하게 타협해 보편적 미를 가지는 시계를 찾게 됨.

(5-1 , 그치만 눈은 계속 높아지고 조금씩  예산을 오버하는 시계에 눈이 가고 결국 사게됨 얼마 후  현자타임옴 -> 다시 급을 낮춰서 시계를 쪼갠다-> 불만족 -> 급수 늘렸다가 또 후회 -> 반복)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은 시계자체가 가지는 역사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높게 평가하면 (대표적으로 로렉스 스틸류, 오메가 등)

아니면 단순히 얼굴이쁜 시계쪽으로 갈수도 있고 (iwc , 깔띠 등  리치몬드 계열) ,  독창성과 희소성으로 (그세나, 노모스 , 크로노 스위스 , 진, 다마스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