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긴 그동안 선진국에서 유례없이 낮은 임대료로
꿀빨았는데 끝물이 보이니 짖을 수 밖에.

기업형 임대가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

돈낸다고 집얻는줄 아니? 미국서 월세 살아본 애들은 알지

신용도 체크에 전에 살던 주소지에 확인전화는 기본.
얘가 문제없이 살던 애인지.

시큐리티 디파짓은 못받는 돈이야. 나가면 별의 별
트집을 잡아 : 못을 어떻게 벅아. 긁혀도 까는데.
억울하면 소송해야지. 개인 대 기업으로.

한국은 개인대 개인이고 대충 봐주는게 있지만
기업이 들어오는 순간 얄짤없다. 법대로 규정대로.

그게 싫으면 개인임대로 가야제. 근데 개인집주인은
바본가? 기업임대보다 더 비싸야 정상이지.
기업임대 못들어가는 애들 받아 리스크가 커지는데.

내가 이래도 집안사고 세살애들이 대부분인거 안다.
안그럼 누가 월세 내주겠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