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포스 보고 바로 지름신 강림해서 BB-8을 질렀음. 그동안 다스베이더 가면도 안 샀었는데... 처음으로 스타워즈 관련상품을 질렀네@_@
가격이 149달러인데 세금제외임...;;; 세금+현지 배송비+국내 배송비 합치면 펀샵 판매가와 5천원밖에 차이 안 남. 펀샵 양심적인 듯@_@
본체+충전스탠드+USB케이블 구성인데, 사용시 주의사항에 한국어도 적혀있더라. 얘네가 한국시장도 신경쓰나?!
가동중에 한컷. 생각보다 작더라. 본체 지름이 6cm 조금 넘어. 처음엔 작아서 아쉬웠는데, 굴러다니는 거 보면 진짜 핵귀요미다...@_@앱 다운받고 블루투스 켜서 작동시키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조심해야 되더라. 그리고 컨트롤이 꽤 어려움. 패트롤 모드도 있는데 이걸 켜면 자기가 알아서 탐색을 하는데, 아까 말한 대로 얘가 의외로 빨라서 패트롤 모드 켜면 여기저기 부딪히기 십상임.
충전중에 한컷. 충전중엔 나를 쳐다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 완전 귀여움... 그리고 이불 위에서는 못 굴러가더라고. 굴러다니는 특성상, 바닥에 있는 먼지가 진짜 잘 붙으니 이것도 조심해야 하더라;;;
통장에 엄청 타격이 가긴 했는데 그래도 보면 볼수록 흐뭇함. 역시 디즈니의 상술은 천하제이이이이이이일!!!!!!!!!!!
퍄...
ㅍㅍㅍ
ㅗㅜㅑ
영화에서처럼 머리통이랑 몸통이랑 따로 굴러다님?
그럼 존나 하이테크놀러진데
ㄴ ㅇㅇ 따로 놀음. 분리도 됨. 자석으로 붙는 구조임.
와...이거 판교현백에서 보고 우와했는데...
이야
이게 그렇게 잘나간다든대 ㄷㄷㄷ
바람직한 지름 인정합니다.
저거 감시당하는거 아님?
ㄴ어쩌면 그럴지도(...)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