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0. 17 ~ 12. 29
어느새 녀석이 많이 변했습니다.
ㄴ 이 사진은 신멍이를 습득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사진입니다. 표정이 영 좋지가 않습니다. 하아..
ㄴ 항상 저를 이렇게 쳐다보곤 했었어요. 이게 10월 말 쯤일겁니다.
ㄴ 이때 당시에도 팔에 기대서 자는건 참 좋아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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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제 옆을 떠나기 얼마 전까지의 사진이에요.
음 ㅠㅠ신멍이 표정 많이 좋아졌다 다 신멍이 형아덕분
지금 신멍이 볼때마다 유동멍줍횽 참 대단하다고 느낌. 고맙고 또 고맙고 새해에는 복 더더많이 받길~♡ 신멍이도~♡
아련 슬픔 애잔 -> 해맑 애교 귀염
신멍횽아 한테 고맙다고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요새 올릴 글이 없어서.. 예전 모습과 한번 비교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보니 신멍이 외모도 많이 달라지고 감회가 남다르네. . .그동안 아픈애 데리고 맘고생하고,병원왔다갔다, 수술시키느라,약먹이느라 고생많이했어요.공부하랴 과제하랴 신멍이가 아무리순해도 손가는게 많았을텐데. . .학생이하기엔 벅찼을텐데 대단해.
할 같은 멍이 안같아 횽과 멍갤횽들 돌돌횽 짱짱
횽.. 신멍이 형아 자격 있다. 흐미.. ㅠㅠ
개초보가 돌보느라 고생많았음
ㅜㅜ감사해요...고생많았어요
신멍이 표정 변화ㅜㅜ 불쌍한 고아에서 사랑받는 개가 됐네요
ㅎㅎ신멍이의 표정만버봐도 좋네요 ㅎ
대학생이면 내입장에선 아직 애긴데 정말 큰일했어요신멍형. 아무나 못하는 일한거에요.
신멍형아가 신멍이 보고파서 올린 글처럼 느껴져서 갑자기 눈물남... 형아 수고 많았고 고마워~
첫개는 영영 못잊어..횽 보고싶지 신멍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