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는 저 멀리 딱 저 자리에서 빠ㅡ안히 빠ㅡ앙히 쳐다보고만 있음. 옴마가 일어나서 다가가려고하면 안방으로 도망감. 옴마가 쇼파에 다시 앉아서 부동 자세되면 다시 저 자리 나와서 빠ㅡ안히 쳐다봄. 부담스럽게 계속 쳐다봄.무무는 티비 밑. 티비보는 엄마 시선이 걸리는 물 그릇 옆에 앉아있다가 엄마가 부시럭 움직이면 자기 이뻐하러 오는 걸까봐 궁딩이를 들썩들썩함. 아깽이때는 저기서 옴마 일어나기 기다리다가 물그릇에 코박고 잠 잤음 ㅋㅋㅋㅋ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얼굴이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귀여운 무무니찡ㅋㅋ
"엄마가 부시럭 움직이면 자기 이뻐하러 오는 걸까봐 궁딩이를 들썩들썩함"...도대체 어케 이뻐하시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