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커여운것.. 첨에 쥐새끼 또 데려왔냐고 엄마한테 극딜먹으면서 데려왔는데 이젠 엄마가 제일 좋아함

첫째(하얀애)는 진짜 말많고 사람 손 좋아하는데 울 둘째 넘나 소심해서 4개월째 한번도 못만져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