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섬친구(島友達)와 섬홍대(島弘益大学校)로 놀러 갔어요. 갔더니 섬커플(島カップル) 뿐에 없었으므로 약간 파괴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내부는 넓어요(><✿). 우측의 섬재료(島材料)의 뷔페에서 끓여 먹을 것들을 가져와요(^^;;;;;;;;;;;;;;;;;;).

 

 

섬불냄비(島火鍋). 스프에 섬말린고추(島乾かしたチンチンもの)가 많이 들어있어서 상당히 매울 각도이어요(^^;). 중국풍의 오묘한 향신료 냄새도 나오고 있어요.

 

 

맹렬히 끓고 있는 냄비. 계속해서 끓어 있고 있어서 화력은 걱정이 없어요(><✿)(><✿)(><✿)(><✿)(><✿)(><✿)(><✿).

안에는 섬팽이버섯(島独楽キノコ)·섬배추(島白菜)·섬청경채(島チョンギョンチェー)· 섬브로콜리(島ブロッコリー : 섬 녹색 꽃양배추)·섬죽순(島竹の子 : 섬 로리 대나무) 등이 들어가 있어요(^^^:)

 

 

섬양고기(島羊肉)도 상당히 부드럽고 맛있음이에요(><✿). 섬무슨소스(島どんなソース)에 찍어서 먹으면 환상이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왔으므로 온 김에 주위에서 산책을 하기로 했어요. 섬홍대는 하치죠섬(島)에서도 이국적인 느낌이 나고 있어서 좋아해요(><✿).

 

섬홍대는 언제나 붐비어 있어요(^^:)

 

섬뱀(島蛇)은 크고 아름다워요(-///-;) 저는 제 물방울을 읽고 하늘 가운데의 제비의 선회를 멈출 수가 없음이에요(^^;)

 

내일만 지나면 동계 휴가를 얻어서 본토에 놀러 가는 부분이에요. 지금부터 여행이 기대되어지는 부분 인정한 각도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