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밖에 나가는 건 외출이고, 뒷산에 풀어 놓는 건 방목이고.
천천히 길을 걸으면 고양이가 따라와.
낯선 길일 때는 바싹 붙어서 따라오지만 좀 익숙해지면 열심히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샛길로 빠지지.
그래도 기다리면 좀 놀다 다시 와서 따라와.
기다리기 귀찮아서 부르기도 하지만 절대 내가 붙잡는 등 통제하지 않아.
자기 스스로 내가 걷는데로 계속 따라옴. 그렇게 집에서 나와서 길을 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단순히 밖에 나가는 건 외출이고, 뒷산에 풀어 놓는 건 방목이고.
천천히 길을 걸으면 고양이가 따라와.
낯선 길일 때는 바싹 붙어서 따라오지만 좀 익숙해지면 열심히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샛길로 빠지지.
그래도 기다리면 좀 놀다 다시 와서 따라와.
기다리기 귀찮아서 부르기도 하지만 절대 내가 붙잡는 등 통제하지 않아.
자기 스스로 내가 걷는데로 계속 따라옴. 그렇게 집에서 나와서 길을 돌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수직산책 ㅎㄷㄷㄷㄷㄷㄷ
와 부럽다ㅠㅠ
부러워서 드러눕는다 ㅇ<-<
가다가 뒤돌아보고 다시 총총 걸어가는 거 귀여워
귀여어 ㅋㅋㅋ
냥이와 산책이라뉘..... 그것도 지 발로 걸어서......ㅜㅜ
이거이 개여, 고양이여!!!
인적없고 고양이 산책하기 좋은 동네네
쩐다
고양이 신났네 ㅋㅋㅋ 꼬리 무늬도 커엽
최고다 진짜 산책냥 인정!!!
에너지가 넘치네~ 님 스스로를 동물농장이나 세상의 이런일이 제보해보삼
아호 빵실빵실한 얼굴에 비해 날렵하네ㅋㅋㅋㅋ
조심해 산책냥으로 유명한 애기 하나 지금 거의 한달째 못찾고 있어 고양이는 개랑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