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마르고 왜소한 녀석.
밥은 잘먹는데 몸속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함.
구충제 먹여볼까 생각중임
작기는 해도 그럭저럭 살 오르고 잘사는 녀석.
새침떼기이다.
다른녀석들 다 초록인데 혼자만 갈색이 되 있는 녀석.
분무질을 해주니까 점점 초록이가 되었다.
좋은자리는 덩치큰 놈들의 차지이다.
사진을 찍다보면 가끔 내 손에 이렇게 올라올때가 있음.
물론 내가 좋아서 올라오는건 아닌거 같다.
이 녀석은 등줄기따라서 등뼈같은 무늬가 있는데 이쁘다.
왼쪽 높은자리는 덩치큰 놈들 차지. 오른쪽 낮은 자리는 작은놈들 차지임..
헬조센에 딱 맞는 녀석들인듯하다.
권력의 중심들 덩치 4마리.
지들끼리 다 헤처먹는 모습이다.
덩치작은놈들은 가끔 땅에 내려왔다 올라가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큰놈들이 괴롭히는걸 피하려고 그러나? 괴롭히는건 한번도 본적 없지만 그럴거 같기도하다.
아마 언어폭력을 당하는 걸수도 있겠다.
오늘일기끝
ㅋㅋㅋㅋ 그린에놀도 떼사육 하니까 예쁘다 ㅋㅋ 개추 줌
좀만더 울창(?)하게 꾸미면 좋을듯
맘같아선 그러고싶은데 청소할때 생각하면 막막해져서..
보급혐 자데게랄까
개추개추
와...이쁘다ㅋㅋ
같은 떼사육자로서 개추
갈수록 떼짱이 좋아진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