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쌍욕쳐먹던 토스 배분을 또 하고 있어서
상근이라 훈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었는데 국대 차출되면서
어깨부상으로 수술받고 체력도 잘 안 올라왔는데 나이는 더 먹었다.
올시즌 내내 김학민 백어택 빼고는
산체스한테도 모로즈한테도 주는 토스 컨시 자체가 별로였다.
토스질이 안좋은것만으로 욕먹는건데....
항공팬들이 팀 잘나갈때 아름다운 배분이라고 하면서
극성스럽게 호들갑 떨었던게 화근이었을까?
평행이론이 떠오른다
군입대전 챔프전에서 마틴 왕따 배분
곽승석한테 4연속토스 하경민한테 4연속토스와 같은 행동하면서
선수들 죽이고 연달아 패배하던 그 모습
올해 또 그 짓을 했다.
현캐전에서 모로즈한테 볼 전혀 안올리고 정지석한테 몰빵하다가 경기내주고
그로저 없는 삼성전에서도 그런 류의 행동을 하고
이 두 경기에서 발리고 나서부터 팀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당연히 멋대로 토스 배분을 하는 한선수가 욕받이가 되어야하는게 맞다.
2. 5억이라서
배구에 관심없던 사람들한테도 회자되던 FA 5억
팀 스쿼드가 별로인데도 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독보적인 세터라는 평가 금액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용병부터 국내선수 스쿼드가 좋은데도
성적은 작년 폭망 수준에 그치고 있다.
예전 문오억 시절, 요즘 김광국반오억처럼
연봉을 많이 받으면 원래 욕값이 포함될수 밖에 없다.
그런데 팀 성적이 안나오니 욕받이 최전선이 될 수 밖에
3. 과거 전적이 있어서
군대 다녀오고 아이 아빠가 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이
되게 헌신하고 성숙된 모습으로 변화할거라고
몰입을 과하게 한다.
그러한 몰입이 검증되는 첫해였는데
네이버에 한선수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게 한선수 김종민이고
그 다음이 한선수 인성, 한선수 마틴, 한선수 태업 순이다.
아무리 지도자가 무능해도
우리나라는 지도자한테 반항하는 행동하는 사람을
조지는 풍토가 만연해서
작년에 김광국이 강만수한테 그랬다가 그 욕받이 분위기가
올해 더 덧씌워진 모범사례가 있다.
여자농구 신정자나 이연화는 감독 지시 무시하는 표정 짓다가
수년째 코르셋에 얽매여 욕받이였다.
김종민이 팀이 망하는데도 한선수한테 지시를 안내리는건
물론이거니와 쳐다보지 못하는 듯한 행동을 하고
그 와중에 한선수는 전혀 개의치 않는 행동을 하면서
이전 과거 전적이 오버랩되면서 감독 무시한다라는 이야기가
확대생산되는 행동을 본인이 부채질 하고 있다.
4. 실실 쪼개서
이효희가 인삼공사전에서 매치포인트 상황에 서범 날리고
미소를 띄우다가 욕받이가 된것을 다 기억할 것이다.
본인이 잘못한다고 생각했는데 겸연쩍어서 미소를 띄울수는 있다.
물론 웃는 모습이 좋지 쳐울고 있을 필요는 없다.
그런데 한선수는 팀이 지고 있어도 항상 웃는 상의 모습이었다.
물론 본인이 그렇게 분위기를 끌어올리려고 그랬어요~라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애석하게도 얼굴상이 좀 얄미운 상으로 해석될만하고
심각한 표정 한 방으로 사람들은 저 선수가 되게 열의를 갖는구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관되게 쪼개는 듯한 옅은 미소가 사람들에게
랜선 시애미 껀덕지를 만들어주었다.
개인적으로 배구 본 바로는
팀 분위기가 확실히 쳐져 있어서
준플옵은 커녕 4위도 감지덕지할것 같은데
내 비뚤어진 생각대로 진행될까봐 무섭다. 끝.
맞어,.,.이래저래 땅콩은 이제 망해쓰
해외여배 스탯충 황샤송샤가 왠일로ㅋㅋㅋ 나름 일리 있는 말이고 정성을 생각해서 추천준다ㅋㅋ
어휴. 미국 메이저리그에 수천억 연봉 선수들있는데 먹튀한다고 생각해 봐. 국내에서도 작년에 야구 강민호 최정 등도 욕 많이 먹었지
해배만 보는 사람이 아니구나 ㅋㅋㅋ 잡담이지만 다 맞는말인듯
맞는말인듯
황샤는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