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 포켓(Pocket)의 A런치.
A런치는 포크 소테 & 바베큐 치킨(ポークソテー&バーベキューチキン). 커피 부속.
오늘도 섬의 기온은 따뜻해요.
밥을 곱배기로 해줬어요.
이것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많은 사이즈에요(><✿).
포크 소테는 두툼해서 맛있어요.
B런치 쇠고기 소테도 맛있었지만 어느 쪽도 갑을 붙이기 어려워요.
야채와 마카로니 샐러드는 공통이네요.
바베큐 치킨은 향기로워서 좋아요.
식후의 핫 커피.
섬에서 캠프(강화 합숙)을 하고 있었던 메이지대학 축구부와 와세다대학 축구부의 주민교류 바베큐의 사진을 실어요.
건설 회사의 창고에서 행하여진 바베큐. 영어회화교실의 미국인강사도 참가(^^;).
고기도 물고기도 무료이어서 마음대로 먹어요. 대학생은 정말로 잘 먹어요. 과연 운동선수는 다르네요(><✿).
옛날은 비행기가 결항해서 공항에서 곤란을 겪고 있었던 관광객을 전원 버스나 트럭에서 연행해서 식사라고 자는 장소를 제공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당시의 사장님은 돌아가셔버렸지만 후계자에도 섬의 "나사케(情け)"는 계승되어지고 있어요.
메이지대학과 와세다대학은 같은 리그의 라이벌이지만 하치조섬 캠프는 합동으로 행해요.
섬에서 개인연습을 하는 일본 대표의 나가토모(長友)선수가 사용하는 긴 언덕길은 나가토모 로드(長友ロード)라고 명명되었어요. 당연 합동 캠프에서도 여기를 사용했어요.
같은 시기에 캠프를 간 도쿄 경제대학야구부는 야구장으로부터 하치조후지 산 정상에 등산 훈련을 갔어요.
날씨가 걱정되었지만 무사하게 오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어요.
평소는 관광객의 모습이 적은데도 야구의 유니폼을 입은 단체에 소가 경악하고 있어요.
그래도 붙임성이 있는 소는 무엇이든지 먹어요.
대단히 장소에 어울리지않아서 진귀한 경치(^^;).
아마 역사상 처음의 광경이에요.
맛있어보이는 음식과 진귀(?)한 경치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롭다
일본은 어느 지방을 가든지 다들 지역 스포츠 팀 활동이 활발하구나
すげえ:O 이런저런 일이 많네요
소가 경악햇다니 ㅠ
학생들 웃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우인장씨 밥 많이 먹어요~
관광객들을 연행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역기 돌리다보면 정말 재밌는 표현이 나오네요. ㅋㅋㅋ '연행하다'라는 표현은 '경찰이 범인을 연행하다'할때 외에는 쓸일이 없어서요. 항상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뭔가 별거 아닌데 웃김 ㅋㅋㅋ
우인장사마 항상 응원하고있어요
흰색 박스 안에 들어있는게 전부다 고기? ㄹㅇ 많이 먹네
와세다대학 축구부도 메이지대학 축구부도 대학 축구 안에서는 명문팀에서 유스 일본 대표 경험자의 학생도 복수 있어요. 식사도 훈련의 일환라고 말하게 정말로 많이 먹어요. 장래는 이 멤버 안에서 반드시 프로 축구 선수가 탄생해요(^^;).
소가 경악했대 ㅋㅋ
우 씨는 동성애자 입니까? (><✿) <- 이딴 이모티콘은 왜 쓰는지요
캬. 갓일본 선진국답다. 탐라국과 차원이다른
일본인이라면 대부분 누구라도 이모티콘을 사용해요(^^;). 처음에는 (><;) 를사용하고 있었지만 하치조섬의 독창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섬에 많이 피어 있는 하이비스커스→"✿"를 머리장식에 덧붙였어요. (><✿)는하치조섬 오리지널 버전이에요(^^;).
좃목충 ㅁㅈㅎ
고기가 아이스박스에ㅋㅋㅋ
✿ㅅ✿
경쟁팀끼리 간거면 견제 장난아닐듯 ㅋㅋㅋㅋㅋㅋ
와.. 박스에 들은 게 전부 고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