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팬들은 드라마가 무슨 원작재현에 대한 엄청난 의무가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는 게 아쉽다
그럴 거면 작가와 연출 감독은 뭐하러 있음
그리고 연출이나 캐릭터 재해석에 관해서는
원작은 아직 언제 결말이 날지 모르는 현재진행형인 웹툰이고
따라서 큰 서사에서 이미 스케일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음
말마따나 작가가 치인트 하나로 10년을 그릴 수도 있는 거고
그런데 드라마는 이미 짜여진 예산과 시간 내에 이야기를 완결해야 하는 거고
캐릭터들도 모두 정해진 분량 내에 완성되고 결말이 나야 함
원작에선 그런 제약이 없으니까
유정은 그야말로 '알 수 없는' 인물로 나오고 그것이 한꺼풀 한꺼풀 차분히 벗겨지는 느낌이지만
드라마에선 유정을 이미 어떤 방향성을 분명하게 잡아놔야 배우가 연기할 때도, 결말을 내기에도 좋지
그런 점에서 어딘가 하나씩 결여된 등장인물들의 내적 성숙 측면에서 지금까지 전개는 크게 나쁠 게 없다고 봄
그런 의미에서 어제 분은 홍가네 가족들은 감정 폭발을 통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돈독해졌고
백인호도 꿈을 다시 되찾고 들뜬 감정을 갖게 됐고(이 갤러리에선 이 부분을 싫어하는 것 같지만)
홍설도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변화하게 되는, 여러 캐릭터들에게 의미 있는 한 화였음
문제는 아직 유정이 홍설이나 주변인의 충고대로 변화하지 않았단 거고
그것과 유정이 속내에 꼭꼭 감춰두고 있던 마음의 어두운 부분을 아직 다 보여주지 못했단 건데
이제 남은 분량에서 그에 대해 하나하나 다루면서 유정이라는 캐릭터를 차근히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함
어제 있었던 소위 '발암 장면'이란 그런 기폭제가 되는 역할인 거지 예고에서의 쌈박질도 그렇고
완결된 시나리오에는 엄연히 서사라는 게 있고 갈등이 있고 기승전결이 있는 건데
드라마를 보면서 단순히 정설이 꽁냥꽁냥하는 게 보고 싶은 거면 팬픽을 읽는 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재밌게 보는 드라마의 갤에는 무슨 말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놀러와 봤다가 끄적여봄
아니 왜 모든 감정의 서사와 내용의 중심에 서브캐가 들어가는건데 그점은 왜 문제로 인받아들이내?
아니 원작파괴가 문제가아니고 유정이 왜 스킨십및데이트셔틀이냐고ㅋㅋㅋ 그냥 그장면도 빼던가ㅋㅋ
우리도알아 근데 감독하는거보면 남은화들에서 풀어주긴커녕 계속 백인호 몰빵하다 들마 종영할게 눈에훤하잔아
아니 그럼 왜 모든씬에 인호가 있음? 이거부터가 노답인데. 원작을 떠나서 드라마로만 봐도 별로임
홍설이가 누구를 충고할 만큼 행동거지가 깔끔한 인물인가? 거의 대부분 등장인물들이 하자가 있는 드라마라고
드라마랑 원작이 달라서 까는거 아니잖아 이따위로 할거면 원작대로라도 하라이거지
문제는 극중 주연은 홍설 유정인데 제대로 나온건 하나 없이 이제 5회밖에 남았음
차근 차근 발전시켜야 될게 주연캐릭들 아니냐? 남은 회차가 5회인데 6화부터 11화까지 서브캐 중심인데 주연분량이 문제가 아니고 이야기의 중심이 넘어가 있는걸 못느낌? 남은 회차 분량에서 정상적으로 나와도 이게 설명이 감?
원작과 다른 면에서 들마만의 개연성을 갖추고 장점이 있으면 니말이 맞겠지만 들마는 응답하라 백깔똥칸타빌레로 전락한지 오래. 굳이 원작과 비교하지 않아도 지나친 섭남닥빙으로 들마 자체가 망가짐
캐릭터들마나 하자가 있고 그것이 성숙해지면서 변화하는 게 이 청춘드라마의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그런 성장을 보여주지 못한 게 유정이란 캐릭턴데 그래서 마지막에 남겨뒀다고 나는 생각함 결국 정설이 이어지는 건 정해진 결말이니까
원작이랑 똑같이 안해준다고 빼액대는게 아니라 지금 드라마 모든 시점이 백인호 중심으로 돌아가는거에 빡치는건데 서브는 여태 구구절절 서사 쌓아놓고 남주는 이제 꼴랑 몇화 남지도 않은걸로 서사 찔끔찔끔 나온다고 설득력이나 있을거 같냐?
어느 드라마가 주연 남녀가 싸우고 화해하는과정에서 여차저차 깊은대화 한마디가 없지? 원작 안보고 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불친절한 전개에 어리둥절인데... 어찌 즐겨봐야할지 모르겠음. 초반이후로는 남여주의 감정의 변화따위 하나도 못알아보겠어 그게 문제라고!! 원작 원작이 아니라
분명 4~5 화까진 원작이랑 다른부분있었어도 너무 즐겁게 봤음 각색도 잘했다 싶었고 김고ㅇ 표 서강ㅈ표 설이랑 인호 보는맛도 좋았고. 근데 점점 각색이 산으로감 제일중요한건 장면마다 논리적구조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게 없어짐
원작이랑 달라도 재밌으면 쏙들어가
그걸 주연들이 차근차근 밟아나가는게 드라마의 미덕 아니냐? 종영전에 급하게 캐릭터 완성되는게 더 망작이 아니고?
이대로만 보면 백인호가 메인이고 유정이 서브라고 해도 하나도 이상할게 없음 그래도 문제가 없나?
백인호가 꿈을 되찾고 들뜨게 되는걸 싫어하는 갤분위기라고??
결말만 정설이면 다임? 제일 중요한 감정선이 없다고ㅋㅋㅋ그리고 성장은 무슨 언제 성장하는거 보여준적이라도 있음?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치인트의 문제점은 아주 명확하고 간단해 유독 남주의 감정선에 너무나 불친절하다는거. 원작을 읽지 않은 나로서는 들마 중반부터 갤러들의 설명 및 해석을 듣지 않으면 왜 저래? 싶은 장면이 매 회 너무 많거든. 11회까지 해결되지 않은 남주 서사 및 감정선이 남은 5회안에 누구나 납득할만큼 풀어낼 수 있을까? 과한 기대라고 본다.
그니까 결국 정설 이어지던가 말던가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까 ㅋㅋ 글쓴이 같은 사람들 한번씩 와서 똑같은 소리 반복하게 되네.. 마지막에 결국 어떻게 되냐가 중요한게 아님
그 중요한 감정선마저 다쳐내고있는게 문제라고 몇번 말해야 알아듣는지
대부분의 장면들이 다 원작에서 왔는데.. 정작 중요한 내용은 빠트린 느낌이라 화나는거 아닌지.. 차라리 다르다면 그러려니 할텐데.. 원작에서 설이랑 민수랑 싸우는 장면, 이런건 다 비슷하게 멘트도 비슷하게 넣어놓고, 정작 중요하다 생각했던 유정이가 연고 발라주면서 서로 대화하는 장면은 뺀다던지..
글쓴이 나무라는건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긍정적으로 볼수잇는지모르겟다
그리고 어제 앤딩씬에서 인호랑 홍설이 연기를 보고도 이드라마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유정이 트라우마를 수면 위로 올리기 위해서라고 하기엔 너무하지 않음? 결국 과거나 지금이나 유정이의 소중한 사람을 인호한테 빼앗기는 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음
정설결말따위 미련없어 공감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딸랑 둘이 연결됐네 해피엔딩! 이게 다가 아니잖아?
내용이 산을 타서 싫어도 박해진의 트랩에 걸려 볼 수 밖에 없는 나는 진정 호구
꼭 원작을 재현해야하는게 아니라면 왜 홍보를 그따위로 했는데? 이 들마는 애초에 처음부터 '원작에 충실했다'라는 말을 걸고 홍보했음. 그리고 원작이 결말이 안 났기 때문에 원작과 다르리라는건 시청자들도 짐작하는 바임.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비평하는건 원작을 차지하고서라도 작품전체에 개연성이 없다는거임. 주인공들의 불친절한 케릭터 및 감정선들 (백인호 제외) 그리고 툭하면 '옛다! 먹어라! 내 선심쓰마'하는 식의 주인공들의 애정씬을 넣은거. 중요 에피는 원작을 차용하면서 정작 중요한 부분들은 훼손 한게 문제지
분량이 적어도 서사, 감정선만 잘그려내면 납득가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반면에 서브는 남주에피는 물론 없는거까지 만들어가면서 감정선 만들어주는데 유정은 그게 전혀 안되어있다고. 이게 제일 문제임
어찌 한번 들려서 한다는 소리랑 레파토리가 다 똑같냐ㅋㅋㅋㅋㅋ 원작이랑 똑같이 안해준다고 빼액거린다 ㅋㅋㅋ 인호한테 매정하다 ㅋㅋㅋ 어차피 결말은 정설인데 왜그러냐 ㅋㅋㅋㅋㅋ
이렇게 반발이 심한 분위기인지 몰랐는데, 어쨌든 난 꽤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만 알아줘.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이해는 되는데 아직 결말까지 3주나 남은 드라마인데 너무 야박하게 구는 게 아닌가도 싶다 16부작에서 4회나 남았으면 충분히 그 부족하다는 감정선이나 개연성을 챙길만한 시간인데
그럼 왜 원작 다 가져옴? 난독인가?ㅋㅋㅋㅋ
충분히 시간남았다는 그소리도 지겹다 ㅋㅋㅋ너 2주뒤에와서 꼭 감상남겨줘 ㅇㅇ
어쩌다 한번 들어와서 하는말보면 다똑같음ㅋㅋㅋ벽에다 이야기하는기분ㅅㅂ
남은 회차에 몰빵으로 정설의 감정선을 때리부어도 이미 타이밍 놓친건 분명하다.
1회에서 12회까지의 서사 및 감정선을 마지막 4회안에 푼다는게(그나마도 푼다는 가정하에..개인적으로 절대 불가라고 보지만) 정상적인 드라마인가? 몰아서 풀 게 아니고 매 회마다 녹아들어 있어야 다음회로 자연스레 연결되면서 개연성이 확보되고 시청자들이 납득 가능한거지
이런 애들은 왜 겨들어오는거지? 전체 다 알지도 모름서 내의견이 맞아 니들 이상해 하고 ...헛소리도 반복되니 토나오네
글쓴이/ 3주뒤에 꼭 후기 남겨줰ㅋㅋㅋㅋ 그때도 긍정적일수 있는지 보게.ㅋㅋ 드덕질 원투데이도 아닌데 다 그만한 촉으로 이야기 하는거야. 4회차를 유정이 몰빵한다면 모를까..글쎄...난 희망이 없다고 봄
그래, 2주 후에 보자
ㅇㄱㄹㅇ 개추박고 갑니다
뭐 암튼 불만이 있어도 난 시청률 잘 나오길 바라는 입장이라...배우들이 뭔 죄냐? 원글러처럼 드라마 보는 시청자도 있다는게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그런데 어제 회차 의미있는 회차라고 했지만 지금껏 봐온걸 보면 뒤에 어떻게 갈지 보이지 않아? 글쓴이도 유정홍설 안풀어준거 이야기 하잖아. 11화까지 하나도 안풀어놓은거 남은 5화안에 풀면 그게 성장이고 그게 개연성있는건가? 지금갤러들 서브고 뭐고 떠나서 이미 유정홍설에 대한 이야기들이 구조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않았고 남은 회차안에 그걸 복구하기 힘들어 보이고 한다고 해도 앞화랑 너무 동떨어져있다고 생각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 나오는거지. 좋게 보려고 해도 그렇게 만들어놓은 드라마가 딱히 재미있는것도 아닌데 뭘가지고 이 드라마 붙잡고 보겠어?
분량도 빡치긴 한데.. 사실 분량은 적어도 돼. 문제는 주연들이 극의 중심이 되고, 주연 캐릭하나하나가 사랑스러워야 하고 두 주연이 같이 나오는 장면에선 그 사랑스러움이 배가 되어야 하는데.... 서브가 극의 중심이 되면서 여주는 어장관리에 비호감으로 남주는 생뚱맞아지고 여주남주는 왜 사귀는지도 모르겠고... 둘이 같이 있는 장면이 이젠 사랑스럽지가 않다. 스킨쉽이 오히려 거슬릴 정도. 이런 흐름이라면 차라리 여주가 뒤늦게 인호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인호랑 해피엔딩하는 게 더 개연성있을 거 같다. 이런식으로 그려놓고 주인공들 해피엔딩이면 난 그게 더 이해가 안가고 찝찝할 거 같다
솔직히 나는 이 드라마에 어디서 서사가 있고 갈등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 서사라는게 매회마다 싸우고 다시 화해하고 그러는건가? 원작은 그러면서 감정의 깊어짐이 1>2>3으로 늘어나지면 글쓴이 그거 느껴? 너도 11화에 유정홍설 잘 안풀어줬다고 써놨잖아. 앞에 1>2>3의 서사가 없던 커플에 갈등넣어주면 그게 서사가 되나? 이런글 볼때마다 얼마나 개연성엉망이고 드라마 개판인지 구구절절 리뷰해주고 싶다.
원작하고 달랐어도 내용이 납득이 갔으면 좋아했을거야. 납득조차 안가게 산을 타고 있는데 그 중심에 특정캐릭터가 튀니까 극혐 되는거지.
원작이랑 좀 다르게가서 더 좋은 작품만 만들어내면 누가 뭐라고 하냐 드라마가 산타니까 이럴거면 원작 그대로 가는게 더 좋을거다 라고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달면, 난 이 드라마의 분위기가 예전에 응답하라 1994와 비슷하다고 보는데, 그때도 칠봉이파랑 쓰레기파랑 그렇게 머리채 잡고 싸웠지만 누가봐도 이미 결말은 나와있었잖아 나정이는 칠봉이에게 한 번도 눈길을 안 주고 쓰레기에게 몰빵했고 결말도 그렇게 나오는데. 치인트에서도 백인호는 홍설에게 단순히 가까운 사람, 돌봐주고 싶은 사람이고 가족 같은 사람이지만 유정은 홍설이 유일하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고 가장 힘들 때 결국 곁에 있어줬던 건 유정이었지. 반창고 대신 붙여줬다고 백인호가 유정의 핵심씬을 빼앗아 간게 아니라.
홍설이 유정에게 왜 못벗어나는지, 그게 정확하게 이러이러해서 유정을 좋아한다. 이래서 유정의 여자친구이고 싶다, 이게 구구절절 논리적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함
제목도 그래서 치즈 인 더 트랩인데
그냥 백인호물로 각색 했으면 됐을 문제야 포장지랑 내용물이 다르잖아
ㄴ글쓴횽아 답답하다. 결말이 정설이니까 걱정 ㄴㄴ해 이게 아니라니까! 결말이 정설로 과는 그 과정이 중요하다고! 힘들 때 곁에 있어준 유정이 어떻게 힘을 줬는지 그 과정이 생략되어 있고 그 중요한 과정을 백인호가 다 가져갔으니까 문제지. 중요할 때 유정이 있었는데 어떻게 힘을 줬는지 시청자들은 몰라 그러니까 왜 여주가 남주랑 사귀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오는거라고.
홍설이가 계속 인호에게 여지를 주고 둘의 분량이 정설 분량을 능가하는 시점까지 온 마당에 둘이 눈치가 까지 보는 씬까지 등장해서 홍설이 ㅁㅊ년이 됐어. 그전까진 홍설이가 태도는 분명히 하고 있다고 믿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붕괴돼었다 이말이지. 응사때도 약간 어장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렇게 대놓고 남친을 소외시키는 씬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거야.
원작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해도 지금 전개가 정상이 아닌데 자꾸 원작팬들이 불만인걸로 몰아가지 마라. 위에 구구절절 설명한 횽들도 많은데 이러는거 보면 글쓴이는 그냥 난독이거나 남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다.
좋아하는 이유가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어야 하는 게 아니라 시청자들이 설이가 유정을 좋아하고 있구나 납득이 가야하는데, 홍설한테선 유정에 대한 배려나 애정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6회 정도까진 의심하면서도 끌리는 게 느껴지는데 지금은 왜 사귀는 지 모르겠다. 그리고 사귀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는 없으면서 사귀는 사람이 싫어하는 사람에 대해선 심할 정도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이게 뭐지 싶다. 차라리 유정이랑 헤어지고 인호에게고 가는 과정이라면 이야기는 더 자연스러울 거 같다. 드라마 자체로만 보면 그렇게 가는 게 드라마가 덜 망드가 될 거 같음.
니가 이걸 응사랑 동일선상에서 본다는게 어이가 없다 어뜩하면 그럴수있지? 그 들마는 컨셉자체가 둘중 누구일까가 주제였고 치인트는 상처있는 남여주의 성장로맨스인데 어쨌든 남친은 유정 이렇게만 보니까 재밌었구나...
물론 지금까지만 놓고 보자면 최근 유정 분량이 많이 줄어서 그렇게 느끼고 욕할 수 있다고도 생각해. 그러니까 난 남은 화에서 충분히 그 부족한 점을 메울수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고, 이 드라마 꽤 재밌게 보고 좋아하니까.
글쓴이 진짜 답답ㅋㅋㅋㅋㅋ유정이랑 홍설이 왜 서로에게빠졌는지 설명이 부족하다고ㅋㅋㅋㅋ아 진짜 벽임?
그리고 솔직히 댓글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일일이 대답을 못하겠당..
관심종자인지 벽인지 구분이..ㅋ
이딴식의 글 극혐 원작대로 안해서 폭발한거로만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사를 주고 개연성을 주지 않아서 이사단 난 거는 안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글쓴이 말처럼만 된다면 치인트 제작 의도대로 가는거겠지만 말이다, 이미 드덕들은 제작관행을 꽤뚫고 있단 말이다. 저들은 정설을 홍보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친절하게 그려줄 생각이 별로 없어뵘. 나를 나중에 비웃어줄 상황이 온다면 차라리 기쁘겠다.
니가 보기엔 이 드라마에 서사가 있고 기승전결이 있어보임? 팬픽이나 읽으라고? 여기가 남주여주 못이어져서 안달내는 놈들 집합소냐? 적어도 초반까진 잘 흘러가고 있었고 캐릭별로 매력있고 이야가도 잘 굴러가다가 엉망진창되면 쓴소리도 할수 있고 흘러갈 방향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는 거 아냐 ?여기서 답답해하는 놈들 다 싸잡아 팬픽충 만들 기세네? 존나 노어
논리적인척 하지만 개소리.
이거 뭐 자기 생각 적어도 관종이니 벽이니 몰면 고립성만 키우는 걸 텐데, 난 지극히 대중적인 시각에서 이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인 거고 이 갤러리 밖에서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만 알았으면 좋겠다
내 주변 사람들이나 우리 가족은 다 재밌게 보는데
글쓴아 분량이 문제가 아니고, 끝에 유정이랑 연결되는 게 문제가 아닌란 말이다. 어떤 과정을 거쳐서 왜 유정과 연결되는지가 안나와. 그냥 어떨결에 사귀고는 있는데 딱히 상대방을 이해하려고도 배려하려고도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거 같은 게 문제라고 ㅠㅠ 걍 진심으로 주연 커플들이 안이뤄졌음 싶단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게 문제라고. 만약 사실 남주는 인호고 지금 인호랑 이뤄지는 과정을 그린 거다 그러면 아 그런거구나 하고 이해가 갈 거 같다
대중들한테 이미 외면받고 시청률 떨어졌잖아 확실히 전보다 관심이 줄었어
지 주변한정을 어따 객관적지표로 들이밀어?
야 초반에 원작대로 안가고 스피디 진행 뒤에 뭔가 나오겠지 하고 좋게만 보다가 이꼴 났는데5화나가 아니라 5화밖에 안남은 드라마가 여전히 정설 주인공인데도 감정선이 서브보다 못한데 분노 안하냐? 이럴거면 그냥 백인호 원톱으로 하면 된다고 왜 드라마가 겉은 정설이 주인공인데 속은 백인호 주연이냐고
너만 대중적인 시각이냐? 진짜 어이가 없넼ㅋㅋㅋㅋㅋㅋ 응사랑 전혀 다르거든? 무슨 칠봉파 쓰레기파야 이 드라마자체가 그런식으로 나눠지면 안되는드라마인데 결말만 정설이면 뭐할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위에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벽도 아니고
지가 대중 대표인줄 아는가봄 대꾸가치 없음
다른사람 댓글 다 읽고 다는거 맞아? 문제가 11화 전체분량의 2/3가 넘는 상황에서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전혀 이해되지 않으니 문제라고. 앞으로 4회동안 만회하니 마니를 떠나서 일단 11화가 되었는데 왜 둘이 사귀는지 이해가 안되다는게 문제라고. 그걸 어떻게 이해시키고 개연성을 챙길건데. 남은 4회를 과거회상으로 보낼거야? 이미 그러지않고서는 감정선 발달이 이해가 안되는 지경에 왔다는게 문제라고. 원작도 유정 한참동안 안나온적 많지만 문제가 되었던 적이 없어. 왜냐? 탄탄하게 다져놨거든. 문제가 서브남주의 감정선은 세밀하게 그리면서 주인공 둘의 감정선은 만나서 스킨쉽 이걸로 끝이라는게 문제야. 의견을 쓰면 들을줄도 좀 알아야겠다 글쓴아..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네
글쓴이..처음에는 그냥 생각다른가 했는데 좀 이상하네 ? 네가 왜 대중적이야. 대중적이 뭔지 몰라? 대중이란거 수많은 사람의 무리야. 대중의 시각이 이 드라마 망크탔다는거고. 홍설이 유정 좋아하는거 이해안가다는거야. 대중이 대부분 이해 못하는 드라마인데 ㅋㅋ 뭘 자기가 대중의 시각이라 ㅋㅋㅋ 얼척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처음 글씀 글쎄 치인트 기대했던 드라마였어 드라마자체가 흥미로왔고 아시다시피 한드에서 볼수없던 유정이라는 캐릭과 홍설캐릭 그리고 인호, 인하등 1.2회본결과 치인트만의 심리묘사가 스킵 몇배속도구나 느꼈거든..뭔가 웹툰에피들만 그림을 옮기는식이라 그심리적감정이 아쉬웠어.그래도 다음회는 달라지겠지한게11회임..달라질까?난 초반,중반,후반에 배치되어야할
그냥 너 혼자의 주체적인 사상이라고 그래 ㅋㅋ 갤밖 공홈에도 10화 이후로 꾸준히 개연성에 대해 불만글 올라왔고 어제 폭주했다 ㅋㅋ 그게 다 갤러들이 간것 같애? 그게 바로 너의 착각이고 혼자만의 생각이겠지. 대중의 의도와 생각좀 봐라.
이야기들이 후반부 5회로 메꾼다고 메뀌지는게 아니라고 봄..시청자는 적재적소 타이밍 이야기를 따라가는건데말이야
아구 답없다 ㅉㅉㅉ 논리도 없고 그 재밌다는 증거가 니랑 니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뭐하냐 대다수 시청자가 등 돌렸다는게 시청률 폭망으로 이어진건 어떻게 설명할래?
대중반응은 여기만 벗어나도 알수있어ㅋㅋㅋ다들 원글러와 반대소리하는데 다른곳도 돌아봐. 여기 갤러 이제 쓴소리도 지친것같은데 말이야
간만에 속시원해지는글bb 개추사이다 - DCW
너와 니 주변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대중이고 여기는 아니란 전제부터가 존나 불쾌하다
글쓴이야...시청율 2프로 떨어졌어. 20프로에서 18프로 된거 아니고 7프로에서 5프로야. 파이 크다. 이만한 대중이 눈돌렸어. 너희 가족여기서 파이 얼마나 되니? 다른생각할수는 있어.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분명있겠지. 그런데 재미없게 보는 사람들이 그냥 빼애액하는거 아니다. 이유 있어서 구구절절 적어주고 있잖아. 개연성없는거 모으기만 해도 논문 쓸수 있을거다.
내가 여기 사람들 싸잡아 비난한 것도 아니고 비약이 좀 있는 것 같은데 댓글에, 일단 나는 좀 더 두고봐야 한다는 입장이고 최소한 오늘 분량이라도 보고 깔지 말지 다시 생각해보기로 하겠음 여기 사람들 의견도 수용하고 ㅇㅇ
시청률 2% 푹락이 얼마나 높은지 조차 모르는 구나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3%대임 최소한 글을 싸지를때 왜 여기있는 대다수 사람들이 화를 내는지 이유부터 알고 글을 싸질러 졸라 십원짜리 쌍욕으로 가득한 글보다 더 어이없는 글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원작과 단지 다르게 간다고 해서 이 드라마를 깐다고 촛점을 맞추니깐 니글이 개소리라는 거임
치어머니들 개극성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말을 해도 꼬투리 잡으면서 안 들으려고 하네 ㅋㅋㅋㅋㅋ 빼애애액 그냥 좀 봐라 ㅉㅉ
그래 글쓴이 넌 보고 판단해. 근데 처음부터 글쓴이 너가 더 지켜보고 판단한다는 늬앙스로 적었으면 이만큼 댓 안달렸다. 먼저 원작팬들은 원작재현의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느니, 드라마 전개에 대해서 문제 제기하는 걸 단순히 정설 꽁냥꽁냥거리는걸 기대하려면 팬픽이나 보라느니 식으로 먼저 비약하면서 글쓴건 글쓴이 너야. 갤 글중에 정설 꽁냥씬이나 보여달라는 의견과 극 전개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많은지는 갤 한두페이지만 봐도 알텐데 이런식으로 써놓고 이제와서 댓에 비약한다느니 뭐라느니 피코하는걸로 보여서 보기 안좋다. 먼저 매도해놓고 이제와서 이런식으로 난 다른 시각의 사람들도 있다는걸 보여주려고 한 것 뿐이야. 난 너희 의견 수용해 ㅇㅇ 이러는거 좀 어이가없네
남은 4회에 몰빵하면 그만인가? 서사와 감정선은 차곡차곡 쌓여야 하는 거지 백인호는 지나치게 잘 쌓아줘놓고 정작 정설은 불친절하니까 말 나오는거임 정설 꽁냥씬만 보고 싶은 게 아니라 그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이 보고 싶은 거라고 원글러가 얘기하는 응사처럼 남편 찾기 볼 거였음 이거 안 봤음
글쓴아 개념글에 추천많은글 한 두개만 읽어봐라..
지랄하고자빠졌네
원작팬 아니라는데 자꾸 원작팬으로 몰아 진짜 답없네 들마에 불만있음 원작팬이야? 이게 무슨 억지야 야 난 수년트덕질에 이렇게 말 안통하는 인간들 보다보다 첨봐
내가 진짜 방금전까지 딱 이렇게 생각했는데...11화를 보니 알겠더라 여기 있는 갤러들이 왜 이난리를 치는지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자기 마음을 고백하는건 아니지. 기폭제 역할을 한다해도 그건 안되는거야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야... 이제는 정설이 이어진다해도 이상한게 되어버림
댓 쭉 읽어보니 글쓴이 벽창호 개노답이네 구구절절 왜 빡치는지 설명해줬는데도 계속 분량타령에 원작타령 진짜 분무새 원무새도 아니고
병신귀에 대고 아무리 이야기해봤자임
너도 어느순간 탁! 깨달을 수 있을거임 ㅇㅇ... 아직까지 너가 못깨달았다면 여기 갤러들이 하는말에 공감을 못할거야 그냥 드라마 쭉 보다가 어느순간 깨닫게 되고 그때 공감될거임... 나도 몇주전에 이런글 썼었는데 그때는 이해못했는데 지금 다시보니 다 이해된다ㅋㅋㅋㅋㅋㅋ
그냥 멍청이가 눈감고 아웅하잔거네
넌 니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내내 산타다 예고로 낚고, 남주여주가 16회에 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면 기분좋냐?? 최소한의 개연성을 원하는거다. 무조건 욕하는게 아니란 말이야.
치줌마들 ㅂㄷㅂㄷ거리는거보소
치줌이아니라 윾정 ㅁ ㅐ미들 단체로 모여서 비공누르고 튀기 허나 현실은? 백인호 연기칭찬 옹호글 다수 ^오^
원글러랑 위에 둘 정상적인 생각을 못하는데 사회생활은 가능하니?
갤러들 댓글보니 말솜씨 글솜씨 진짜 쩐다. 이거다 내가하고싶은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지로 띄우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