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제목 : 추고
풀숲에서 갑자기 나타난
고라니를 맹추격했던 사건을 묘사한 작품이다.
그렇다. 풀숲에 그려진 저것이 고라니이고
나 표시 앞이 갓뚱뇽이다.
고라니가 아니라 노루였으면 "추노"가 됐을텐데
작품 제목 : 요망한 기집애
우리집 갓뚱뇽은
내 가랑이 사이로 파고드는걸 좋아한다.
작품 제목 : 안전제일
차량 운행이 많은 대로변에선 가급적
목줄을 짧게 하고 다니는 것이 좋다.
작품 제목 : 언제나 함께
거주공간이 분리되어 있는 실외견들이 주인과
함께 햄볶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작품의 모델은 모모랑 ㅁㄹ이네 가족.
작품제목 : 뚱이디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지하벙커 형태의 개집 고안.
작품 제목 : 뚱이와 찍사
이렇게 납짝 엎드린 갓뚱뇽을 찍을때 뚱찍사는 저런 자세를 취한다
언제나 함께는 대작이라능
아 저렇게하면되는데 난왜기어다닌 거신가...비글이도 요망한 사내놈이고만ㅋ ㅋ아 그림 핵 귀욤ㅋ
ㅋㅋㅋ 뚱갤러리 신설해라 신설해라!!!
갓 이해도, 갓퀄 ㅋㅋㅋㅋ
추고편 긴박감에 손에 땀나요 ㅋㅋㅋ
막짤뚱이느낌조타
내가 엎드려서 사진 찍는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레알 초짜들이나 하는 짓이죠. 안보고 찍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버리는 사진이 더 많음..ㅋㅋ
기어다니며 찍어도 절반이상 버림ㅋ ㅋ ㅋ ㅋ
안보고 찍은 사진 수준 ㅎㄷㄷ
난 지하벙커 저거 언젠가 여름에 개팬션 갔다가 팬션 주인이 키우는 리트리버 가족 집을 큰 마당 한켠에 저렇게 비슷한 모양으로 지하벙커 만들어 준거 본적 있는데 완전 반했었다는. 그 집은 지하집 인데 반지하 식으로 창문도 만들어서 밖에도 보이게 되어있었음
막짤 좋다좋아! 풀꽃이랑 뚱이랑 봄내음 아련아련하네
막짤 사진 느낌 좋다
안 보고 찍는 경지라닠ㅋㅋㅋㅋㅋ 역시 파워오브럽!ㅋㅋㅋㅋ
ㄴ파워오브러브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들이 아주 직관적임ㅋㅋㅋㅋㅋ뚱아범님 예술세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