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감상타임~~~
오늘 발가락에 똥천지길래 과감히 재목욕....
대체 어디서 똥을 묻햐오는거야?
비누로 살짝 씻겨 잘 말려두니
보송보송 좋은 향기나는 앵무새
예쁜게 좋은 냄새까지 나니 완벽하다
그나저나 메이트를 데려올 생각이야
주변분들이 금조가 언니앵이랑 잘 지냈는데
또 혼자 있는 시간 늘어날텐데 어린앵이 심심하지 않겠어?
하시길래
사실 내가 제일 심심해...
애완조 욕심에 데려왔지만 우리 금조
애완조도 관상조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의 앵무새가 되어버림
지 맘대로져 아주~~~~
물이 어딨는지도 모르는 새새끼 주제에 흥
잉꼬 아니면 작은 핀치류 아니면 코뉴어가 끌리는데
일단 요즘 금화조 개펄렁펄렁
작은 십자매 개펄렁펄렁
크닐임
아가 색이 어쩜 저렇게 이쁜감 새알못이라 신기
우리 미혁이들 딸내미같음 장점만 모아둠
누워잇는거 발귀얍당
둥그런 배도 씹덕의 한부분을 담당하는듯 ㄱㅇㅇ
작아라
한슌간 혹부리 영감님인줄 ㅋㅋㅋㅋ
둘이면 훨씬 더 말을 안듣는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