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승하차 소요시간을 단축시키고
철도이용객들도 고상홈이 확실히 편하다고 답한 연구결과가
2012년 국토해양부 공청회에서 제시되었지.
마지막짤에서 제시한 단점이라봐야
출입문 슬라이드판과 스크린도어로 충분히 해결가능하고...
스크린도어는 도시철도처럼 승강장끝 밀폐형까지 갈건 없고
살짝 떨어진 난간형으로 해서 역무원이 조종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전국 승강장이 개조된다면
차량들도 그에 맞춰서 고상홈에 대응가능하도록 개조되거나 뽑힐듯.
다만 위 공청회 자료에서 ktx 개조에 대해 다루기도 했지만
상어 라이선스문제(알스톰)때문에 개조시 기술 책임소재가 불분명하고
철도안전법상 기준에 못미치는 높이의 출입문이라
법을 뜯어고치거나 문을 개조해야하는 문제가 생겨서
어쩔수없이 장기과제로 남기긴 했음.
그래도 최근 발주한 250급차량이 고상대응 스펙이고
앞으로도 양산하게될 잉청춘급 180모델도 이미 고상인걸 볼때
어떻게든 ktx도 기술장벽을 걷어내어 순차적으로 고상대응이 되도록
개조작업에 들어갈것같다.
여러모로 휠체어나 캐리어들도 무리없이 넘나드는 날이 오길 기대함.
쓸데없는 지하화나 이상한 핌피질 들어주는 돈이라면
전국 철도역과 차량을 개조하고도 남을듯.
굳이 스크린도어 달거면 로프형으로 해야 출입문 위치 대응하지
ㄴ일뽕새끼가 스크린도어도 안찾아보노? 이동식스크린도어 보고오라 이기야
이동식 깔면 사진 찍기 안좋다
난간형으로깔아야할것같은데 차량종류를 구별도 해야하니
사진 찍기 안좋다고 이동식 스크린도어를 깔지 말자는 건... - DCW
장기적으로 일반열차는 로프식 스크린도어 갈 예정입니다. 일부 역은 실시 설계까지 해놓은 상태.
어익후야 또 철스퍼거 클라스 나오네여~~ 로상출사하기 안좋다고 이동식 스크린도어 깔지 말라니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