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 2005년 12월 26일 월요일, 단양역, 올림푸스 디카
딱히 열차카페를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간 건 아니고
그냥 아무 의미없이 원주 - 단양 간을 계속 왕복하다가 단양역에서 열차 기다릴 때 틈틈이 찍은 것들.
그러고보니, 요새 단양역 열차카페는 기관차 1량 남기고 죄다 고철로 넘어갔다며.
여하간,
지금은 없는 역전 열차카페. 상호가 '나그네쉼터'였던가?
한때 철도차량 불하받아서 그걸로 식당 하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는데.
지금은 정말 성업하는 몇 군데 빼고는 죄다 없어진 것 같다.
+ 보너스
당시 단양역 역사.
이런건 개추야
추
천
저때는 도색 멀쩡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