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역


열차 내부


열차 안에서 찍은 풍경


용유역


용유역에서 잠깐 가본 거잠포선착장


네스트 호텔


어제 격주 토요근무 끝내고 자기부상열차타러 갔습니다ㅋ

 

초딩 때 대전엑스포에서 본 자기부상열차를 23년 뒤 상용화된 노선으로 타보게 되네요ㅋ

 

중간부터 시원스럽게 가속해서 가더군요ㅋ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였습니다

 

중간에 합동청사, 국제업무단지쪽 호텔 및 경정훈련원 건물 옆에 지날 때는 사생활 보호차원에서 창이 자동으로 뿌옇게 되더군요ㅋ(같이 타고있던 안전요원이 설명해줬음)

 

애들 데리고 온 부모들이 많더군요(관광상품임ㅋ)

 

저번 달 개통이후 아직은 무료입니다

 

용유역 인근이나 합동청사, 국제업무단지쪽 주민, 호텔이용객, 근무자들은 안정적인 대중교통수단이 생겨서 좋은 데 수요가 넘 없는 듯 하네요

 

유료화되면 별도요금제로 간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면 제 생각엔 진짜 파리날릴 것 같습니다 

 

잘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