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냄비에 들어간 멜리




 정확히는 엄마가 들어서 넣은 거지만요.




"여기, 별루예얌.."

                                       그런데 아직도 이렇게 조그맣냐고요?




아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 12월의 사진이랍니다.




  자는 모습도 더 애기애기하고요.






아, 이때는 마리의 지정석이 여기였는데 말입니다.





 이때부터도 왕언니 터럭을 좋아하던 아가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