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냄비에 들어간 멜리
정확히는 엄마가 들어서 넣은 거지만요.
"여기, 별루예얌.."
그런데 아직도 이렇게 조그맣냐고요?
아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 12월의 사진이랍니다.
자는 모습도 더 애기애기하고요.
아, 이때는 마리의 지정석이 여기였는데 말입니다.
이때부터도 왕언니 터럭을 좋아하던 아가멜리네요.
커다란 냄비에 들어간 멜리
정확히는 엄마가 들어서 넣은 거지만요.
"여기, 별루예얌.."
그런데 아직도 이렇게 조그맣냐고요?
아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 12월의 사진이랍니다.
자는 모습도 더 애기애기하고요.
아, 이때는 마리의 지정석이 여기였는데 말입니다.
이때부터도 왕언니 터럭을 좋아하던 아가멜리네요.
넘넘 귀여운 멜리~
♡
멜리는 사랑이에요~
냐~♥
1.품종?이머에요
꺄
☺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