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꼬를 잡아도 별로 놀래지도 않는 둔탱이 ㅋㅋ

저 입은 깨무는게 아니라 맘에 드는 마사지사를 핥아주는 감사의 뽀뽀 !



점순이는 집에 성큼성큼 들어오는 낯선이도 잘 짖지않아요
마당은 허용하는 편이고 데크나 현관쪽으로 걸어오면 그제야 짖는 뒷북멍인데
그나마도 자주 와서 익숙한 타인들은 짖지도 않점

특히나 점순이를 이뻐라하는 우체부 아저씨가 오시면 계단에 얌전히 앉아 ' 저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 ' 하고 반짝반짝 올려다보점 ㅋㅋㅋㅋ

그런 순딩이가 유일하게 싫어하며 갈때까지 짖는 사람이 있는데 치킨배달원 ㅋㅋㅋㅋ

냄새만 풍기고 지가 못 먹는걸 갖다주는걸 아나봐요 ㅋㅋ 엄청 심통부리점 ㅋㅋㅋ

그래도 십중팔구는 짖지않는 등치만 송아지만한 순딩이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