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꼬를 잡아도 별로 놀래지도 않는 둔탱이 ㅋㅋ
저 입은 깨무는게 아니라 맘에 드는 마사지사를 핥아주는 감사의 뽀뽀 !
점순이는 집에 성큼성큼 들어오는 낯선이도 잘 짖지않아요
마당은 허용하는 편이고 데크나 현관쪽으로 걸어오면 그제야 짖는 뒷북멍인데
그나마도 자주 와서 익숙한 타인들은 짖지도 않점
특히나 점순이를 이뻐라하는 우체부 아저씨가 오시면 계단에 얌전히 앉아 ' 저 머리 쓰다듬어 주세요 ~ ' 하고 반짝반짝 올려다보점 ㅋㅋㅋㅋ
그런 순딩이가 유일하게 싫어하며 갈때까지 짖는 사람이 있는데 치킨배달원 ㅋㅋㅋㅋ
냄새만 풍기고 지가 못 먹는걸 갖다주는걸 아나봐요 ㅋㅋ 엄청 심통부리점 ㅋㅋㅋ
그래도 십중팔구는 짖지않는 등치만 송아지만한 순딩이점 ㅎㅎ
귀엽ㅜㅠ 이건 종이 뭔가요? 믹스라면 뭐랑 뭐가 섞였는지 알려주세요ㅠ 완전 취저 비주얼
"이보게 배달원, 그 치킨 나주개" 이런 짖음 아닐까 ㅋㅋㅋㅋㅋ
가족들이 데려온게 아니라 지인이 주고 간 개라서 잘 몰라요 ㅎㅎ 멍갤에서는 셰퍼트도 조금 섞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흰양말이쁘게신었다ㅋㅋ
해피랑 같지 말이점. 울 해피도.. 안짖음. 순둥순둥해서 ㅠㅠ 큰일이점.. 사실 집에 데려온 목적이 빈 집 지켜달라는 뜻에서 데려왔는 데.. 워낙 순둥순둥해서.. ㅎㅎ; ㅋㅋ 울엄빠님도 이제 포기.. 순한 걸 뭐라할 순 없잖아여 ㅋ
점순이는 순하군요. 울 해피는 아직 똥꼬발랄해서.. 쓰다듬이 현재로썬 불가능. 그냥.. 해피가 뛰어오르면 내가 껴안음 아니면 내가 백허그 하거나 ㅋㅋㅋㅋ 힘이 좋아서.. 늘 내가 넘어질 것 같지만.. 뭐 .. ㅋㅋ 암턴, 순한 점순이 넘 이쁘다
지리산 자유 천사의 마음 한스푼, 엄니의 애틋한 마음 한스푼, 할메의 사랑 한스푼...뭐 이렇게 믹스가 되었다는.....^^
치킨 달라고 짖나봐 ㅋㅋ 냄새가 얼마나 유혹이 크겠어 ㅋ 이쁜 점순이 착해 - DCW
치킨배달원 의문의 1패ㅋㅋㅋㅋㅋㅋㅋ - DCW
점순이 착하고 이뻐 ㅎㅎ 마지막 사진 넘 이뿌다
어머 얘 너무 귀엽다.....
백만년만에 와서 ;;;;; 점순이 보고 넘 반가워서~~ ㅎㅎ
순딩이 점순이 ㅎㅎㅎ 점순이 웃는거 보면 시분이 좋아지점~~~
그래도 다 안짖는게 아닌거 보면 나름의 기준이 있나보네요 순하지만 똑똑한 개인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