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파트
몬스터
허찬미(15), 강경원(31), 이수현(32), 김민경(42), 이수민(45), 이진희(47)
강등권 멤버가 몰려있었음에도 방송에 딱히 큰 트러블은 나오지 않았다.
멤버들 외모만 보면 하나 같이 다 트러블메이커인데, 실제로 성격은 그렇지 않은듯 하다.
유일한 상위권인 찬미도 고집있게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편이 아니고, 강경원, 김민경, 이수민 등 차분한 성격의 멤버들이 주축을 이루면서 별다른 갈등이 없었던 것 같다.
하루하루
유연정(12), 김주나(19), 조시윤(27), 윤서형(29), 리사(48), 추예진(50)
추예진은 발언권 적은 막내고, 조시윤과 리사는 마냥 해맑은 등 멤버만 보면 분위기 좋았어야 할 팀.
그러나 피디가 딱 유도한대로 팀내 경쟁이란 덫에 유연정이 걸려든다.
포용력이 있는 김주나, 꼴지를 했음에도 밝게 다른 멤버들 격려하는 조시윤, 팀에서 엄마 역할을 자처하며 멤버들 다독이던 숨은 리더 윤서형 셋 중에 한명만 트러블메이커 멤버와 교체되었어도 더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
콜미베
정은우(18), 김소희(23), 안예슬(25)
애초부터 비슷하게 표 갈라먹자고 합의 한 게 아닐까 할 정도로 원래 존재했던 팀 같은 느낌이 물씬 났다.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라는 동질감과 안예슬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가 팀웍을 살리는데 한몫 한 듯.
오우
한혜리(22), 박시연(26), 김태하(33), 이해인(40), 정해림(44)
이 팀은 총 세가지 그룹으로 나뉜다.
고집도 쎄고 자긍심도 강해 의견을 주로 내는 리더 그룹. (박시연, 이해인)
팀원들 눈치를 보고, 중립에 서서 팀 분위기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그룹. (한혜리, 정해림) ☜ 하루하루 조시윤, 윤서형 포지션
팀원을 믿고 따라가며 감정을 공유하는 정신적 막내. (김태하)
리더 그룹에서 합리적인 박시연과 달리 이해인은 정이 많았는데, 이 차이 덕분에 팀웍이 최악을 치닫는 것은 면한듯 하다.
마이베스트
황인선(36), 박세희(49), 김연경(52), 성혜민(55), 강시라(59)
보컬조 팀웍 베스트.
모두 하위권이란 부분에 나오는 체념.
그리고 가장 어려운 미션을 마주하게 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 있어서 발생한 동료애.
하위권임에도 자기 욕심보다 조화를 중시한 용기.
평균 연령대가 가장 높았던 팀답게 악의적인 기획 의도에 성숙하게 대응했고, 오히려 감동 드라마를 완성했다.
양화대교
김세정(1), 김나영(9), 윤채경(21), 오서정(41)
주류와 비주류 간의 갈등이 있을 법 했지만, 슈스케 악마 편집 이후 의기소침해진 오서정과 마찰을 본능적으로 회피하는 능력을 가진 윤채경이 배려를 꽤 한 것으로 보인다.
랩 파트
리듬타
기희현(6), 응씨카이(17), 강시현(60)
배려의 조.
서로 막역한 사이는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되며, 그래서 더 서로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게 눈에 보였던 조.
서로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나 행동은 자제하려고 애썼다.
상냥한 응씨카이, 악마의 편집 이후 한껏 자세를 낮춘 기희현, 막내임에도 결과 발표 때 대인배 면모를 보인 강시현.
막간을 빌려 시현이가 "이 네마디는 절대 편집 못해"라고 했다고 그 네마디 빼고 전부 편집한 안준영 씨발련.
좋아보여
김민지(34), 김형은(37), 황아영(61)
흡사 겉모습만 보면 동네 일진 언니 둘과 초딩 조합.
그러나 각자 알아서 열심히 한 팀이라 트러블은 거의 없었을 것으로 예상.
막내라고 해도 아영이도 나이가 있는 편이라 언니들이 함부로 대하지 않았고, 또 일단 이 팀도 평균 연령이 다른 팀에 비해 제법 되는 곳이라 서로 성숙하게 잘 대처한듯 하다.
거북선
전소연(10), 강예빈(28), 황수연(56), 심채은(58)
전소연과 강예빈의 갈등은 여초 사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상황.
언니 리더십으로 유명한 황수연이 중간에서 많은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의견을 자주 내며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하던 전소연을 존중해주며 그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가운데, 다른 멤버를 챙겨주며 팀웍을 다지려고 무던히도 애쓴다.
댄스 파트
뱅뱅
전소미(2), 최유정(3), 김다니(7), 김도연(13), 김청하(14), 권은빈(16), 김서경(30)
개인적인 간절함이 없어 팀웍이 좋을 수밖에 없던 팀.
김서경 정도를 제외하면 모두 강등에 대한 걱정도 전혀 없고, 애초부터 승부보다는 뱅뱅이 하고싶어서 들어온 멤버가 대부분이라 모두 합심해서 즐겁게 연습 한다.
유정이 인터뷰를 보면 "언제 또 이런 팀을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라고 했는데, 시사하는 바가 있다.
'강압적이지 않은 넘볼 수 없는 실력자'라는 리더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춘 김청하의 존재도 한몫 했다.
보름달
주결경(4), 정채연(8), 김소혜(11)
줄곧 수동적인 모습만 고수한 소혜와 채연이를 만나자 눈이 반짝이며 적극적인 리더를 자처한 결경이.
으르렁
박소연(20), 박해영(43), 박가을(46), 김민정(51), 임정민(53), 박하이(54), 유수아(57)
댄스 조 팀웍 베스트.
큰 차이로 순위가 가장 높은 박소연이 리더, 센터, 분량을 모두 가져갔는데 팀원들 전부 딱히 불만도 반발도 없다.
자신의 탈락을 어느정도 직감하고 있을 법한 실력파 하위권 멤버들이 후회없이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임했고, 이것이 엄청난 시너지를 내며 팀 전체가 끈끈한 팀웍으로 다져진다.
게다가 멤버 전원이 실력이 우수하다보니 서로 신뢰도 두터웠다.
보컬, 랩, 댄스 파트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팀웍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준 베스트 팀.
세이마이네임
강미나(5), 임나영(24), 김시현(35), 이윤서(38), 강시원(39)
연출진이 편집하며 자축했을 팀.
팀 내 경쟁으로 갈등을 유도한 포지션 배틀 기획 의도에 가장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악의적으로 연출진이 갈등을 조장했고, 거기에 몇개의 조건이 맞아 떨어져 세이마이네임 조는 가장 많은 논란을 남긴다.
우리가 모르는 잘려나간 필름에는 세이마이네임 조의 좋았던 팀웍이나 훈훈한 장면도 있었을 지 모른다.
그러나 연출진이 기획 의도대로 잘 만들어진 작품(?)을 두고 다른 장면을 방영할 리 없다.
안준영 개새끼.
정성글은 개추야
개추 먹엉
ㅊㅊㅊ
늘 잘보고있어요 ㅊㅊ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 (뚬뚬
나 혹시 몰라 경고하는데!!!!
정은우(18), 김소희(23), 안예슬(25) 나 이거보고 나이 얘긴줄 알았는데 밑에 황인선(36) 써있는거 보고 역시 나이 속였구나 생각했다 ㅠ 죄송합니다
이 네마디는 절대 편집 못해"라고 했다고 그 네마디 빼고 전부 편집한 안준영 씨발련. ㅊㅊ
개추드림 ! 좋아보여에서 형은이가 막내일껄?
몬스터는 양주갑 덕분에 트러블이 없었지
뱅뱅조 팀웍은 의혹이 있지 않냐. 분명 예전 예고편에 싸우는게 나왔는데
막연한 사이(X) 막역한 사이(ㅇ)...그리고 으르렁이 잘하긴 했지만 뱅뱅이 완성도에서 넘사벽이었다고 본다...
뱅뱅의 경우는 팀웍은 좋았고 아마도 제작진이 끈 어그로에 전소미가 열받는 상황인 것 같더라...전소미의 말투로 보면 같은 조원이 아닌 제작진과 대화하는 상황...내보내면 제작진이 욕을 처먹는 상황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편집된 것 같던데....
ㅊㅊ
하 세마넴 ㅠㅠ
갳ㄷᆞ - DCW
개추 - DCW
뱅뱅아래 흙르렁정도...
장문 수고했다
개념글 ㅊㅊ
이글의 요지는 피ㄷ가 개색기
뱅뱅팀 연습 과정 다시 돌려봐라. 불화의 씨앗 자체가 없다. 아예 싹이 안 보인다. 소미-청하 카메라 안 잡히는 곳에서도 둘이 수다 떨고 있고 소미가 청하가 최고의 리더라고 인정함. 소미-다니 원래 절친, 소미-은빈도 원래 친하고 소미가 장난칠 때 은빈이 같이 거듬. 소미-유정 소미가 유정이 1등 했을 때 축하한다 했고 애초에 빻이 누구랑 싸울 인물이 아님. 소미-서경 서경이 역시 싸울 인물이 아님. 소미-도연 도연이 농담할 때 소미가 같이 거듬. 뱅뱅팀에서 소미가 진짜 화를 냈다면 그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상대가 존재를 안한다. 고로 장난이었다는 것이 합리적인 추론이다. 또 진짜 언성 높이고 싸웠다면 101 사상 역대급 갈등인데 제작진이 이 떡밥을 날릴 이유가 없다.
글빨봐라 진짜 잘썻다 개추
피가ㅅㅂ놈
이런정성글은개추
ㅊㅊ
강시현을 알아봐준 당신 ㅊㅊㅊㅊㅊㅊㅊㅊㅊ
개추함
뱅뱅팀 무삭제로 한번 더 했으면 한다 그멤버 그대로
정성글은 개추야
매회마다 2개의 조씩 타겟잡아서 조졌던게 맞는듯. 피디씨발색기
프알못
요약:안준영 개xx
나도 으르렁이 최고 기억에 남음. 그리고 세마넴은 갈등은 그렇다쳐도 화해하는게 나와야지 안그러니 안준영 이 개자식아
객관적ㅡ논리적 분석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