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동물원 나들이 왔어요!!
저희집은 다둥이라 공짜 입장입니다 ^_^
동물들 보는것도 좋지만 역시나 아이들은 뛰어노는걸
좋아하겠죠? 저도 동심으로 돌아가서 잔디밭으로 고고씽~~
아무도 안뛰네요..
잔디밭은 포기하고(?) 제가 국민학생때부터 있던
놀이기구들이 아직도 반겨주는 놀이동산으로 왔습니다.
오랜시간 운영을 했으니 이쯤되면 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롤러 코스터로 업글 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ㅇ-;;
마무리는 역시나 대관람차 입니다.
바람 불면 괄약근이 움찔움찔~
상남자의 음료 초코라떼를 마시며 한숨 돌리고
집으로 오는길에 정육점에 들렀어요!
등심이 첫번째 주자 입니다.
가볍게 마실 술도 한잔 있어야겠죠?
칼집 삼겹살도 달리고...
마지막은 돼지고기의 꽃이라 불리는 항정입니다 항정!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재 소고기 안심 어케머금 마시서요?
아기 볼살 너무 귀여워라
와 마싯겟당
안심은 불판에서 깍뚝 썰기로 피부만 지지면서 단계적으로 작게 만들어서 촉촉할때 한입씩 먹는게 최고지요.. 통으로 익힐려면 스테이크로 해서 먹고요
점심 먹었는데 ㅋㅋ 배고프다. 잘먹고 사네.
아바이 회사에 취직해서 연봉 2억 개꿀
아앙 ㅋ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