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었다!!! (아니 의뢰했다.)









도착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라벨이 없다. -_-a









그래서 라벨도 만들고, 뭔가 허전해서 이것저것 더 의뢰하고 만들었다.

역시 조형물 받침대 하나조차 시중엔 마음에 드는게 없고, 

이것저것 조합해서 여러 시행착오 끝에 만들어야 제맛. (아오...)







72노트와 50노트의 차이점을 한눈에 보라고 찍었다. 피아노 건반갯수 정도로 보면 되겠다.

22개는 차이가 크다. 기존 기성품이 아닌 기념품이라서 아기자기한 50노트로 만들었지. (라고 쓰고 돈이 없었다고 읽는다.)







맘먹고 찍은 사진들이나 보자.














오글거리느라 수고 많이 했다. 

추가로 서비스 영상이다.





맘에 안들거든 비루한 내 핸드폰을 욕하도록 하거라,,









마지막으로 허세 한번 부려보자. 그래도 이몸이 허세빼면 시체 아니냐,,





크어~ 오늘따라 향이 참으로 감미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