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 (뼈포함) 두쪽 인데 두쪽씩 얼렸다가 해동을 2분으로 하면 녹으면서 겉만 살짝 익음
그 담에 후라이팬에 고기 부분은 자르고 익히고 생뼈 부분은 따로 급여.

소금은 그냥 대충 살짝 뿌림.



늘 식욕이 없는 개님은 오늘도 쳐다도 안 봄.

아빠 들어오면 좀 먹으려나..?


양고기에 기름이 좀 많은데 때에 따라서 떼어 내기도 하고 다 주기도 함.
요즘은 털도 많이 빠지고,이곳이 덥기도 하고, 잘 안 먹어서 살이 좀 빠지려 드는듯 해서 다 급여 하고 있음.


이 외에 오메가3(마이뷰)와 종합영야제 급여 중이고 일주일에 두세번 사료와 닭가슴살,과일 쉐이크 급여중.
사실 저 쉐이크는 사 놓은 사료 버리기 너무 아까워서 처리하는 의미도 있고 너무 고기만 먹여서 늘 불안한 내 마음을 위로하고 합리화 시키는 의미도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