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을 위해서 이정도만 알면 딱 적당할 수준으로만 설명함
그래봤자 나도 수박겉핥기라 혹시 전문으로 아는 갤러나 확실히 아는 갤러라면
나 이후에 설명해 주면 고맙겠음 ㅎㅎ
1) 해상도
해상도 = 화면의 크기 라고 말할 수 있어
위에 사진이 해상도를 비교한 사진이다.
단순히 봐도 제일 왼쪽 상단 720p이랑 전체 틀인 4k랑 면적에서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지?
그렇다면 같은 크기의 화면에 4k랑 720p랑 틀어놓고 비교한다면 어느쪽이 더 선명할까?
당연히 4k겠지? 그래서 해상도가 중요한거야.
+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480p , 720p, 1080p 란 말 들어 봤을꺼야
p는 일단 무시하고 각 숫자는 화면규격의 세로 부분(높이)을 뜻해.
480p면 해상도는 640 X 480 인거고, 주로 DVD에 탑재되는 영상의 해상도가 이정도임
720p면 해상도는 1280 X 720 인거고, HD라고 불리는 해상도
1080p면 해상도는 1980 X 1080 이고, FHD라고 불리며 블루레이가 보통 여기에 맞춰서 나와
그외에 1440 X 960도 있는데 이쪽도 보통 블루레이에 쓰임.
2) 화질
동영상이란 1초에 몇십장의 그림을 그려서 그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그런데 1초를 재생하는데 사용되는 용량이 100메가인거랑 1메가인거랑 어느쪽이 화질이 좋을까?
당연히 10메가 쪽이겠지?
그 이유를 정말 간단하고 야매로 설명하자면
빨 -> 주황으로 서서히 색이 변화는 그림이 그린다고 했을 때
그 사이를 100개로 나눠서 표시하면 색이 서서히 변하니깐 자연스럽지만, 색연필이 100개나 들어
하지만 그 단계 10개로 나눠서 표현하면 100개일때와 비교했을때 부자연스럽고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 나지만
사용하는 색이 10개 밖에 안돼니깐 색연필이 덜 필요하겠지
화질을 줄인단건 색연필 100개를 가지고 그리던 그림을 이런저런 타협을 거쳐서 10개로 그린다고 생각하면
편할꺼야
그러니깐 1초당 10메가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쪽이 1메가인 쪽보다 화질이 좋아
그말은 같은 1080p의 해상도를 가진 영상이라도 40기가짜리 영상이 2기가짜리 영상보다 화질이 좋은거지
+ 일부 갤러들이 착각하는 것 중 저화질 영상을 인코딩이란 과정을 거쳐서 고화질로 세팅하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불가능해
색연필 100개를 사용해서 그린 그림을 보고 10개로 줄여서 그림을 다시 그렸는데
그 그림을 기준으로 다시 색연필 100개를 사용해서 그린다 한들 원본 그림이 나올수는 없잖아? ㅋㅋ
---------------
너무 복잡하고 어렵지 않게 설명하려 했는데
내겐 설명충의 재주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갤러들이 덕질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자라 갤넘들아 ㅋㅋㅋㅋ
요약 : 화면이든 용량이든 큰게 좋다 - DCW
굿정보
적절한 설명 개추박는다
MEGA// 니말이 맞음 근데 ㅋㅋㅋ 조심해야할께 화질부분 +로 적어 놓은것처럼 구진화질 뻥튀기 해놓은 뻥파일도 있단거지 ㅋㅋㅋ
왓따요!
지적충 : 용량은 무조건 크다고 좋은건 아님 개떡같이 인코딩해서 늘어나는 경우도 많음
ㄴ ㅇㅇ 그러니깐 대강 이정도만 알면 될것같아서 설명안했어 ㅋㅋㅋ 거기다 코덱에 따라서도 갈리니깐 근데 그럼 글이 너무 길고 읽기 싫어질것같아서
렌더링 돌리면 프레임은 늘릴수잇드라
영상전공 촬영파트 공부하는데 저 해상도표에 오류 있어 3240-2160짜리 저것도 4k야 혹은 UHD. QFHD란 말은 없어
100메가랑 1메가 중에서 체고는 10메가라니
그럼 인코딩으로 화질을 개선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는 건가....전부터 좀 이상하게 생각은 했었는데
인코딩으로 화질 개선하는건 좀 어불성설이긴 하지. 샤프니스를 좀 줘서 선명하게 보이게 만든 뒤에 '오 화질 좋아진듯!' 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들지는 몰라도
2160도 4k아닌 가요? 그리고 qfhd라는 용어 질못된득 함 걍 uhd라 부른다
아는척하다가 전공자한테 털리는 디씨수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