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민, 소위말하는 탈조선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많다.


근데 하나같이 한 개인에 도전에 대해서


다 비하하고 저주의 말을 퍼붓는걸까?


일본이나 중국만 하더라도 자국에서 이민가는 사람에 대해서


응원해주고,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유럽이나 미국, 인도 동남아시아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알기로도 대한민국이 가난한 시절에 미국, 일본, 독일로 이민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응원을 하면 응원을 했지 욕하는 사람은 적었던걸로 기억한다.


요즘들어서 이민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반응하는건지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