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 약사는 주6일 서울 기준 경력직 1년차 기준 세후 300 정도, 수도권 400~500, 지방 500~600

신입은 저기서 100빼면 됨.


-일단 최고 장점은 갈 수 있는 길이 무궁무진함. 공직에도 일반인보다 쉽게 나갈 수 있는 편이고

변리사 시험 과목 중 절반 이상이 이미 다 공부했던것들.

법만 따로 공부하면 되는데 약대 출신이면 1년 남짓 법 미친듯이 파면 붙기 가능함.

이게 약대 출신 중에는 좀 잘 풀린 애들.


-개국 약사는 조금 케바케가 큼. 그리고 앞으로 조제 기계가 생긴다던데 우리나라에 도입되려면 최소 15년~20년은 걸리고

그거 생겨도 약사가 괜히 전문직이 아니다. 약사가 처방 받아서 약 조제하고 전달하는 일만 있는걸로 아는데 그건 약사의 그 모습만 봐온 일반인의 편견임.


-라이센스 덕에 잘린다는 개념이 없고 이직이 굉장히 프리함. 일반 전공해서 회사 들어간 사람들은 이 회사 나가면 갈데가 없어서 뻐팅기는 사람들 많으나

약대 출신들은 그런거 없음 굳이 그거 안해도 딴거 할 거 많아서 일이 싫어지면 때려치고 딴거 함.

 

-(이건 명백히 불법이나 우리가 불법 영화 다운받듯이 암묵적이고 공공연한 불법)지방에서 면허대여로 연금타듯이 놀고먹으면서 월 100만원씩 용돈 받아먹는 약사들이 굉장히 많음.

그리고 이를 제재해야 하는 보건복지부는 역시 그쪽 공직 약사들이 권력을 잡고 있어서 서로 봐주고 있음. 이건 솔직히 좀 아니긴 한데 사악하게 사는 약사들이 이 짓함.